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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109.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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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99.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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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없지만,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세계 1위 셰플러 출격…마스터스, 9일 개막 (90.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이 '명인 열전'은 올해로 90회를 맞이했다. 마스터스는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매년 같은 코스에서 펼쳐진다. 출전 선수는 가장 적은데 올해는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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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84.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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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17.92)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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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17.7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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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드디어 맞붙을까… 2025 라이더 컵 26일 본격 시작 (16.21)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 ⓒSPOTV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352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 현지 기준 오전 세션에는 포섬 플레이가, 오후 세션에는 포볼 플레이가 펼쳐진다. 그리고 최종일인 29일에는 싱글 매치 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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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2R 공동 27위로 하락...김시우·안병훈 컷 통과 (6.37)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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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10일 개막…김시우, 디오픈 티켓 마지막 도전 (5.63)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2주간 유럽에서 치열한 경쟁을 시작한다. 선수들은 10일(한국시간)부터 13일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달러)에 참가한 뒤 17일부터 20일까지 북아일랜드에서 벌어지는 시즌 마지막 메이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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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21위…임성재 31위 (1.12)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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