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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21.22)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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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5.40)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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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악' 150m 초대형 홈런 나왔다…OPS 1.013 괴물 신인 누구길래 (13.80)
▲ 애슬래틱스 닉 커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경악하게 할 초대형 홈런이 나와 화제다. 주인공은 애슬래틱스 루키 닉 커츠. 14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서터 헬스 파크를 훌쩍 넘어가는 초대형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이 타구는 시속 114.6마일(약 184km) 속도로 493피트(약 150m)를 날아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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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양키스 에이스 작심발언 "왜 원정에서 더 잘하냐고? 홈에는 에어컨도 없어" (7.54)
▲ 애슬레틱스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 시절 2년 연속 올스타에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까지 올랐던 루이스 세베리노. 지금은 마이너리그 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입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시설이 몸에 익어서일까. 홈구장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한다. 그는 "홈에는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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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 홈런 펑펑 저지, 오타니 제치고 5년 연속 30홈런 고지 점령 '홈런왕이 보인다' (4.87)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자 애슬레틱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쳐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현존 최고의 타자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두 차례 담장을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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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SF는 애슬레틱스에 연장 10회말 끝내기 승리 (1.8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치열한 투수전 속에 이정후는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애슬레틱스를 연장 10회말 1-0으로 이겼다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출루는 하지 못했다. 4타수 무안타 삼진 1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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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승→수술→11승 부활…FA 950억 초대박, 가난한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0.09)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11승을 거두며 부활에 성공한 FA 우완투수 루이스 세베리노(30)가 '초대박'을 터뜨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6일(이하 한국시간) "어슬레틱스가 세베리노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선발로테이션을 강화했다"라고 보도했다. 어슬레틱스는 1968년부터 올해까지 오클랜드를 연고로 했던 팀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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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 FA 투수 최대어'는 3580억 계약 원한다…"SF-토론토 관심보이다 난색" (0.08)
▲ 코빈 번스. 확실한 기량을 갖춘 건 맞지만, 영입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돈이 필요하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번스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투수 중 최대어다. 당연히 원하는 팀들은 많은데, 선수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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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가치 높게 평가한다”던 샌디에이고 QO 없었다, 김하성 FA 시장으로…MLB.com 13명 QO 명단 공개 (0.02)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김하성(29)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원소속팀으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은 선수 1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에 김하성의 이름은 없었다.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에게는 호재다. 올해 퀄리파잉오퍼는 1년 2105만 달러(약 289억원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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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자존심 상한다고? 오히려 대박 호재다… 퀄리파잉오퍼 없었다, 마지막 족쇄 풀었다 (0.01)
▲ 샌디에이고는 고심 끝에 김하성에게 퀄리파잉오퍼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김하성의 FA 전선에는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 ▲ 샌디에이고는 1년 2105만 달러를 제안하고, 김하성이 거절하면 드래프트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일단 이 제안을 하지 않았다. 김하성은 드래프트 보상픽이라는 족쇄 하나가 풀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자유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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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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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