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160.00)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
'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98.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
[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5.65)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
[SPO 현장] 월드컵, U-17 월드컵, 아시안게임…카타르가 꿈꾸는 전 세계 스포츠 ‘축제의 장’ (18.08)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가 세계를 정복했던 곳. 전 세계인을 감동하게 만들었던 카타르의 스포츠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카타르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열렸던 장소다. 한국 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올라간 ‘알 라이얀’의 기적, ‘축구의 신’ 메시가 커리어 내내 간절하게 원했
2025-11-12
-
'GOAT' 호날두 이래서 성공했구나…"새벽 2시에 체육관 가자" 설득→佛 레전드 MF도 경악 (4.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장례식에 불참해 거센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지만 '축구 선수'로서 지적할 만한 흠집은 확실히 적은 듯하다. 잊을 만하면 전현직 동료가 축구를 향한 호날두의 '진심'을 에피소드로 전한다. 프랑스의 2018 러
2025-07-14
-
호날두 홍콩 간다…7월 7일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 개최→"중국이 사랑하는 스타" 1200만 인파 예상 (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타이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홍콩을 방문한다. 오는 7일부터 상영하는 아시아 최초 호날두 전시회인 'CR7 라이프 뮤지엄'에 참석해 중화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홍콩 '리얼뉴스허브'는 1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슈퍼스타 호날두가 오는 7일부터 홍콩 침사추이 지역의 'K11 아트&컬처 센터'에서 열리는 CR7 라
2025-07-01
-
英 BBC '비피셜' 떴다…"호날두 알나스르 잔류, 월드컵 때문"→역대급 돈잔치+1000골 금자탑보다 "오직 북중미만" 공식선언 (2.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를 떠나 유럽 복귀 또는 미국행이 유력시됐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전격 잔류를 선언했다. 재계약 배경에 관심이 쏠렸는데 의문이 풀렸다. 호날두 머릿속은 오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으로만
2025-06-29
-
"호날두 조국에 3우승 선물" ESPN 호평…포르투갈, 스페인 꺾고 UNL 제패→'불혹' 나이에 A매치 138호골 괴력 (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는 올여름 거취를 둘러싸고 호된 비판을 받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알나스르 소식통을 인용해 "대의에 헌신하는 프로 선수처럼 행동하지만 호날두의 일부 행동은 사우다아라비아 구단 마음에 생채기를 냈다. 양측 재계약이 전면 보류된 이유"라 전했고 알나스르 레전드 파하드 알비시 역시 "호날두는
2025-06-09
-
사상 첫 48개 팀 FIFA 대회…U-17 월드컵 공식 엠블럼 공개 (1.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 말,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이 성큼성큼 다가온다. 공식 엠블럼이 공개됐다. 2025년 11월, 역사상 첫 48개 팀이 참가하는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개최된다. 13일(한국시간)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공식 엠블럼이 공개됐다. U-17 월드컵 엠블럼
2025-05-13
-
레알 '브라질 듀오' 방출 결정…"갈락티코 1기 실패했잖아"→EPL 4개 구단 관심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초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사에 길이 남을 선수 영입 정책을 천명한다. 포지션별로 전 세계 슈퍼스타를 긁어모아 초호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 이 정책의 결실이 이른바 '갈락티코 1기'로 불리는 스쿼드였다. 호나우두, 지네딘 지단, 루이스 피구, 데이비드 베컴를 차례로 영입해 세계 축구계를 경악하게 했다.
2025-03-2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