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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루카스, SM 떠난다…"또 다른 도전 응원"[전문] (22.2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가수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24일자로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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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20.5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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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0.0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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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8.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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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원정' 이길 수 있나...토트넘 아직도 강등 위기, 리즈에 페널티킥 허용 1-1 무승부 (8.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싸움이 점점 더 짙은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안방에서 어렵게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그친 토트넘은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를 끝내 살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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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사르보다 못한 선수"에 20만 파운드 → 토트넘 영입 실패 꼭 잔류시킨다 (5.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너무 많이 줬다. 그래서 처분도 어렵다는 판단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10년의 상징과도 같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더 높은 대우를 제공했던 영입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코너 갤러거를 잔류 대상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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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던 겁니까...로메로 충격 겨냥 "일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거짓말 늘어놓는 사람 있다" (4.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훗스퍼 이사진들을 공개 저격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승리를 신고하며 6승 8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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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가니 정말 '와르르' 이제는 동료끼리 불화설...토트넘 감독 패싱→팬 무시에 이어 팀 분위기 와해 (4.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나가고난 뒤 토트넘 훗스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선수단 내 불화설까지 등장했다. 토트넘은 3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공식전 3경기 연속 패배를 당하며 11월을 마감했다. 5승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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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 떠나는 이유→손흥민 없어서 ‘인정’…토트넘 레전드 ‘오피셜’ 소신발언, SON 미안해 “반드시 필요한 선수, 팀에 리더·스타 없다” (3.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토트넘에 필요한 존재였다. 팬들과 선수단의 갈등이 격화되고, 경기력 부진까지 겹치며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또다시 ‘손흥민 부재’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에서 뛰었던 레전드 미도가 팀에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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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정반대' 할 말은 하는 리더십…통했다! 로메로 '폭탄 발언' → 감독은 "열정적인 리더의 승리 갈망 표출일 뿐" (3.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찬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폭탄 발언 파장이 상당하다. 영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과 관련한 구단 차원의 징계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로메로는 최근 맨체스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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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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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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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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