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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UCL 준우승 동료, MLS행 결심 굳혔다→상파울루 협상 중단 "카타르까지 러브콜 가세" 142골 윙어 쟁탈전 시작 (15.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합작한 윙어 루카스 모라(33, 상파울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상파울루가 전방 핵심 자원인 모라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선수의 MLS행 열망과 중동 구단 러브콜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겹쳐 양측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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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문주, 2번째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나홍진 '호프' 무관 아쉬움[종합] (9.9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요르다'가 제 79회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피오르드'(Fjord)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기대를 모았던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무관의 아쉬움을 달랬다. '피요르드'로 2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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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는 대회” 경고등 켜졌다…1000골은 가시권, 월드컵은 안갯속→41살 골게터 '라스트 댄스' 사라지나 (5.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르) 득점포는 여전히 불을 뿜었다. 전인미답의 고지인 '통산 1000득점'까지 단 40골 만을 남겨뒀다. 호날두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막FC와 사우디 프로리그 17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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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급이 다른가… KBO 역수출 시작부터 대위기, 알고 보니 선발이 아니라고? (4.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리그를 주름잡았던 세 명의 외국인 투수(코디 폰세·드류 앤더슨·라이언 와이스)는 모두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하며 2026년을 새로운 각오 속에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모두의 전망이 다 밝은 건 아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선수들은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 자신의 기량을 증명해야 한다. 그나마 사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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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주장' 쏘니 세리머니 작렬, 무한 존경심 드러냈던 미남 MF, 도르트문트전서 부상...토트넘 비상 (4.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에 악재가 또 하나 쌓였다. 루카스 베리발이 시즌 중 세 번째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헤딩골, 도미닉 솔란케의 추가 골이 터지면서 오랜만에 런던 홈 팬들 앞에서 웃음을 만들었다. 그러나 경기 종료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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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꼼수잖아!' 맨시티 '가짜 부상 전략'에 리즈 감독 분노 폭발..."방안의 코끼리 같은 존재" (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의 다니엘 파르케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이른바 '꼼수'에 대해 분노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30일 0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승점 25점을 쌓으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이른 시각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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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시몬스는 토트넘의 안토니" 직격타…토트넘 출신 '오피셜' 공식입장 (1.80)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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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브리가도!" 손흥민 기자회견 도중 빵 터진 이유..."제가 이래서 브라질과 잘 맞아요" (1.55)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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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1.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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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응원해야' 뉴캐슬 주장, 손흥민에게 진심이다...서울에서 고별전 배웅→"PL의 레전드" 연이은 찬사 (1.01)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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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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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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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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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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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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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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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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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