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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92.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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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사키의 복수야” 토론토가 한국인으로 다저스에 한 방 먹였다… 제2의 류현진 될까 (5.24)
▲ 토론토와 총액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문서준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의 ‘선택’이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7억6500만 달러)을 썼지만, 사실 소토를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비싼 몸값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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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55)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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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vs이정후vs오타니…亞 빅리거 NL 집결, 투타 맞대결 흥미진진 (0.00)
▲ 고우석 ⓒ 곽혜미 기자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시아 선수들이 내셔널리그로 집결한 가운데, 이들의 투타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저명기자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샌디에이고와 한국인 오른손 투수 고우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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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빅리거 역대 최초' 또 나왔다…최지만 역전포→배지환 끝내기 홈런 (0.00)
▲ 최지만(왼쪽)이 끝내기 홈런을 친 배지환에게 얼음 세례를 안겼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한 팀에 속한 것도 드문 일인데, 두 명이 모두 홈런까지 쳤다. 피츠버그의 한국인 해적단 최지만과 배지환이 홈런으로 승리를 합작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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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예측' 최지만과 배지환…코리안 빅리거 최초 기록 쓸까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최지만(왼쪽)과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코리안 빅리거 최지만(31)과 배지환(23)이 다음 시즌 팀의 주전으로 예상됐다. 이 예측이 적중한다면, 이들은 코리안 빅리거 최초의 기록을 쓸 수 있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27일(한국시간)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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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과 배지환 송구 받는 최지만, 현실이 될 수 있다 (0.00)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게 된 배지환과 최지만, 박효준(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삼총사가 한 팀에서 뛰게 됐다.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1일(한국시간)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로부터 최지만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주전 1루수를 확보한 피츠버그는 오른손 투수 유망주 잭 하트만을 탬파베이로 보냈다. 이로써 피츠버그는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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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장 선임 비하인드…오지환은 김현수 기다렸다 (0.00)
▲ LG 오지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캡틴 오지환' 시대를 맞이한다. 지난 3년 동안 선수단을 이끌던 김현수의 자리를 오지환이 이어받게 됐다. LG는 21일 오후 오지환이 내년 시즌 주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오지환은 구단을 통해 "책임감은 무겁지만 감독님께서 믿고 맡겨 주신 만큼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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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에 '빅리거 인증샷'…1호 박찬호부터 25호 박효준까지 '한국인 빅리거 역사' (0.00)
▲ '빅리거 기념' 최초 인증샷입니다! 박효준이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된 1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클럽하우스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등번호는 98번을 받았다. ⓒ박효준 제공[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뉴욕 양키스 박효준(25)이 제헌절날 마침내 ‘빅리거’의 꿈을 이뤘다.박효준은 1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메이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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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선발 4인 동시 출격 무산…성사됐다면 '역대 최초' (0.00)
▲ 다르빗슈 유의 등판이 하루 미뤄졌다. 마에다 겐타, 기쿠치 유세이, 오타니 쇼헤이와의 '재팬 데이' 합작이 무산됐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일본인 선발투수 4명 동시 선발' 진기록이 무산됐다. 1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되고 13일 더블헤더로 재편성됐다. 12일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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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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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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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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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