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실점 류현진, 별로 걱정할 필요 없는 이유? 오히려 변수는 문동주, 대안 찾고 시작할까 (0.14)
▲ 2일 SSG와 연습경기에서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패스트볼 위주로 몸 상태를 점검하며 정상적인 시즌 준비 과정을 밟고 있는 류현진. ⓒ한화이글스 ▲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엄상백은 이닝 사이의 기복을 제외하면 특별히 흠 잡을 곳 없는 연습경기 일정을 마쳤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SSG
2025-03-03
-
'ML 100승 듀오 구축' 돌풍의 한화 더 막강해진다…미래까지 밝다니 (0.00)
▲ 한화 이글스 류현진(왼쪽)과 하이메 바리아. 두 투수의 메이저리그 경력을 더하면 100승이다. ⓒ 곽혜미 기자/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더 막강해졌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풍부한 원투펀치를 새로 구축하면서 심기일전해 5강 경쟁에 뛰어든다. 한화는 29일 새 외국인 투수 하이메 바리아를 새로 영입했다. 계약금 7만 달러
2024-05-30
-
'류현진 말고 다른 대안 있었다' 다저스 또 160억 투자, FA 베테랑 좌완 팩스턴 영입 (0.00)
▲ 제임스 팩스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투자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번엔 베테랑 좌완투수 제임스 팩스턴(36)을 영입해 선발투수진을 보강했다. 팩스턴은 현지 언론들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과 함께 'FA 2등급 선발투수'로 자주 언급한 선수였다. 다저스의 선택은 류현진이 아닌 팩스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
2024-01-23
-
토론토 무리수에 류현진 시즌 강제종료 됐다…1080억 동행 마침표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끝내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하고 허무하게 2023시즌을 마감했다. 류현진의 2023시즌이 '강제 종료'된 것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을야구에서 '광속 탈락'을 했기 때문이다. 토론
2023-10-05
-
류현진 2승 도전 이래서 흥미롭다…시속 143㎞ vs 159㎞ 누가 더 잘 던질까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즌 2승 도전에 나서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헌터 그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느림의 미학과 강속구 힘의 대결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이 괴물 같은 구속을 자랑하는 헌터 그린(신시내티)과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색깔이 전혀 다른 두 선수의 맞대결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류현진은 21일 2시 40분 (한
2023-08-20
-
"류현진은 스마트한 투수" 美 극찬 세례, 어떻게 신시내티 요리하고 2승 따냈나 (종합) (0.00)
▲ 류현진이 신시내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5이닝 비자책 호투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의 투구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의 커브에 100점을 주겠다" 최고 시속 144km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에 최저 시속 105km의 느린 커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의 투구는 그야말로
2023-08-21
-
최고 142㎞지만, '독하게 -13㎏' 류현진 제구 마스터 귀환 알렸다…"옳은 방향" (0.00)
▲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독하게 재활을 마친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싱글A 탬파 타폰스(뉴욕 양키스 산하)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번째 재활 등판이었는데, 4이닝 3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
2023-07-10
-
류현진 짝이 21살 유망주 포수? "여름 콜업 예상" (0.00)
▲ 류현진과 대니 잰슨. ⓒ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시즌 류현진(토론토)의 배터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 대니 잰슨이나 리스 맥과이어, 알레한드로 커크가 아닌 제4의 인물이 등장할 가능성이 생겼다.포수 공격력이 약점으로 꼽히는 토론토가 내년에는 특급 유망주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전망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단연 최고 유
2021-12-26
-
[MLB 투데이] '박병호 2경기 연속안타...TEX vs HOU 라이벌 대결(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연결
2016-05-26
-
류현진 순조로운 재활 등판 다음 경기 투구 수 80개로 (0.00)
▲ LA 다저스 류현진이 26일(한국 시간) 프레스노전에 앞서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프레스노|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프레스노(캘리포니아주), 문상열 특파원] 2이닝 22구, 3이닝 44구, 4이닝 55구. 5이닝 80구. LA 다저스 류현진의 재활 등판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26일(이하 한국 시간) 척챈시 파크에서 벌어진 프레스노 그리즐리스와
2016-05-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