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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는 기록” 리디아 고 12언더파 60타 폭발…김효주 61타 맹추격 (235.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디아 고가 자신의 LPGA 투어 커리어 최고 라운드를 작성하며 시즌 초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휘를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자, LPGA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기록이다. 출발부터 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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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김효주, 리디아 고와 한 조로 출격…아람코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3주 연속 우승 도전 (209.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속 우승의 질주를 더 멀리 겨눈다. 김효주(31, 롯데)가 2주 연속 정상 등극의 기세를 몰아 한국 선수 13년 만의 3개 대회 내리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의 조 편성이 1일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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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PGA '우승 후보' 리디아 고 #shorts (147.6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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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89.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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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78.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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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69.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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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60.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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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찰떡 대회' 열린다...3년 만에 싱가포르 낭보 도전 (54.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장이 문을 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 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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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5승 관록' 빛났다…LPGA 크로거 챔피언십 공동 1위 '껑충' (51.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고진영이 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겨냥한다. 디딤돌을 착실히 놓았다.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 1위로 치고 나섰다. 고진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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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쟁' 치른 코르다…"미시간에서 달래려고요" (48.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미시간'으로 돌아왔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7·미국)가 메이저대회 우승 기세를 안고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장에 나선다. 지난주 리비에라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개인 통산 6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미시간주 미들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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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