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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린내 나는 구타" 이렇게 잔인할 수가! 데뷔전은 끔찍한 악몽으로...얼굴이 피로 뒤덮히며 잔혹한 패배 (244.18)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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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10대 소녀 4명 구하고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MMA 파이터, 지날리예프, 향년 30세 (12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MMA 파이터 메데트 지날리예프가 익사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 4명을 구한 뒤 끝내 목숨을 잃었다. 향년 30세.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용감한 MMA 스타가 호수에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소녀 4명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고국 키르기스스탄의 유명 관광지인 이식쿨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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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116.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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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대로 했는데 방출" 전 UFC 파이터 충격 폭로…"설명조차 못 들었다" (115.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예상치 못한 방출 통보를 받은 페루 출신 밴텀급 파이터 다니엘 마르코스가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마르코스는 최근 스페인 MMA 매체 하블레모스와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묻는데 솔직히 나도 모른다”며 “설명조차 듣지 못했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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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145kg' 스모 선수vs'무패' 복서 미친 대결...'59kg 체급 차이'로 확실하게 누른 히데마사 승리 (114.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색 격투 매치에서 결국 체급의 벽이 승부를 갈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단체 도그파이트 와일드 토너먼트는 마드리드에서 네 번째 대회인 '도쿄 블러드'를 개최하며 또 다른 이색 대결을 선보였다"라며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경기 중 하나는 전직 스모 선수 치요타이류 히데마사와 프로복서 호르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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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죽었나" UFC 파이터 초크→일반인 기절 '충격'…"위험한 행동" 비판 (93.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타이틀 컨텐더 아르만 사루키안이 옥타곤 밖에서 일반인을 기절시킨 장면이 화제가 됐다. 사루키안은 최근 러시아 격투기 대회 RAF 7에서 라이벌 조르지오 풀라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곧바로 유명 인플루언서 클라비큘러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이벤트가 벌어졌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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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UFC 부산 대회 넘었다"…유튜버가 만든 기적, 국내 첫 1만 관중 유치 성공 (5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월 3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종합격투기 역사가 새로 쓰였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16 : 엑소더스에 1만 명이 넘는 유료 관중이 몰린 것이다. 대회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검정(박평화) 대표는 "대회 시작 직전 1만800석까지 확인했다"며 "현장 구매 판매분이 더해지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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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45.85)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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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머니 4000만 원…'한국판 베어너클' 열렸다 (35.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이지는 없다. 출생지, 키, 체급 등을 알려 주는 선수 소개도 없다. 선수 이름이 호명되면 등장 음악과 함께 걸어나온다. 맞은편 상대가 나오면 즉시 주먹을 맞댄다. 가장 중요한 건 '맨손'이다. '맨손(Bare-knuckle, 베어너클)' 격투기 단체 야차클럽의 오프라인 대회 진행 방식이다. 베어너클은 미국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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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 이긴 강자' 무너뜨렸다…윤태영 미들킥 한 방으로 1R TKO승→초대 웰터급 챔피언 등극 (로드FC 종합) (34.97)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중 한 명인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의 통산 전적은 13승 3패. 전 세계에서 페레이라를 이긴 선수는 단 세 명이다.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마고메드 안칼라예프. 두 챔피언 출신과 비교해 나머지 한 명은 다소 생소하다. 브라질 출신 퀘뮤엘 오토니다. 2012년부터 킥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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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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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