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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118.7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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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60.67)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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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레서 잠도 못 자, 너무 감사하다" 유소년 꿈이 자란다…키움, 서울시설공단과 일일야구교실 성료 (37.20)
▲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일일야구교실을 개최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13일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서울시설공단과 함께하는 히어로즈 일일야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로리틀야구단, 영일초등학교, 화곡초등학교, 봉천초등학교, 강서리틀야구단, 일산동구리틀야구단,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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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32.23)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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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야구 발전과 활성화 위하여" KBO, 야구공 지원 나섰다 (28.22)
▲ 울산 지역 유소년-사회인 야구팀 야구공 지원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 지역 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KBO는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돼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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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이 함께 배운 ‘야구의 꿈’”...‘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1차 성료 (23.40)
▲ 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곽혜미 ▲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엄마와 함께 [스포티비뉴스=강릉, 윤서영 기자] 유·청소년 야구 인재와 학부모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이 강원도 강릉에서 큰 감동 속에 마무리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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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0.04)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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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경남교육청-NH농협은행과 '스포츠 문화 체험 단체관람 행사' 개최 (10.70)
▲ 왼쪽부터 NC 마스코트 단디,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 박종훈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감,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상남도교육청, NH농협은행과 손잡고 문화소외지역 학생들에게 특별한 야구 관람 기회를 선물했다. NC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경상남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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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8.19)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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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자식 내 마음대로 안돼…子 야구선수 시키고 싶어했다" (7.72)
▲ 출처|김남주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남주가 아들을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어했던 남편 김승우의 이루지 못한 꿈을 공개했다. 김남주는 24일 김남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금쪽같은 내 남편, 제 점수는요 100점 만점에 8점' 영상을 통해 이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이날 영상에서 김남주는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인 남편 김승우와 함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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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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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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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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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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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