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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중국 대표팀에 합류한 건 옳은 결정, 기여할 수 있기를" 린샤오쥔 어머니, 메달 응원 (177.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의 어머니가 아들의 귀화 선택이 옳았다고 주장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13일(한국시간) "중국은 현재 금메달 없이 은 2·동 2, 총 4개 메달로 16위에 올라 있다. 아직 금메달은 나오지 않았다. 이 가운데 쇼트트랙은 중국 대표팀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으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금빛 카드’ 중 하나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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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7년 전 그 사건에 대인배 면모 "이미 지나간 일"…굴곡진 세월에 '노메달'에도 성숙해졌다 (25.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밀라노에서 멈춰 섰다. 꿈꾸던 명예 회복은 이루지 못했지만, 힘들었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빙판 위에 선 데 만족을 표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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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과 갈등, 다 지난 일" 린샤오쥔 입 열었다…"힘든 일 겪을 수록 더 단단해져", 다음 올림픽은 미정 (21.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밟은 올림픽 무대를 노메달로 마친 뒤 과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황대헌과의 갈등에 대해서는 “다 지난 일”이라며 감정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끝난 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평창 올림픽 이후 긴 공백기를 돌아보며 "이번 무대가 평창올림픽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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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일땐 쓸어 담았는데…中 금메달 0개 미스터리, 왜 아직도 노골드 수모 벗어나지 못하나 (11.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상한 일이다. 불과 4년 전만 해도 금메달을 쓸어 담았는데 지금은 단 1개의 금메달도 목에 걸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9위에 머무르고 있다. 한국보다도 순위가 떨어져 있다. 한국은 스노보드에서 최가온이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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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처럼' 논란의 미녀 스타, 월드컵 우승 20회 美 저승사자 등극…또 중국 대표로 올림픽 출전 → 中 金 2연패 대흥분 (11.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츠계의 국경이 허물어지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빙판 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질주하던 영웅와 마주해야 하는 한국처럼 미국 역시 최대 라이벌로 등극한 에일린 구(23, 중국명 구아이린)를 다시금 조명하고 있다. 다음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조국과 경쟁해야 하는 얄궂은 운명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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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