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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소년야구단, 노원구 유소년야구단 꺾고 우승…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열전 마무리 (3.96)
▲ 제2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마이데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2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엿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최후의 승자 7팀이 가려졌다. 제2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8일 서울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 뒤 19일부터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23일까지 이어졌다. 23일에는 준결승전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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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男 배구, 간절한 마음으로 '20년 만의 기적' 도전 (0.00)
▲ 한국 남자 배구 대표 팀 ⓒ FIVB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90년대와 2000년 시드니 올림픽까지, 한국 남자 배구를 아시아 최강을 호령했다. 하종화(전 현대캐피탈 감독), 마낙길, 임도헌(현 남자 대표 팀 감독), 신진식(현 삼성화재 감독) 김세진(전 OK저축은행 감독) 등 기라성 같은 배구 스타들은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위상을 떨쳤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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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현대캐피탈, '봄 배구 5연승' 가능했던 세 가지 이유 (0.00)
▲ 도드람 2018~2019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한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최태웅 감독을 헹가레하고 있다. ⓒ 천안,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천안, 조영준 기자] "스스로 부족한 점을 알고 시즌 때 충실하고 혹독하게 연습했습니다. 그런 점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나왔네요."현대캐피탈이 프로배구 출범 이후 네 번째 우승 컵을 들어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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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진식-우세진' 옛 추억? 거포 계보 끊긴 男배구 현실 (0.00)
▲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왼쪽)과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호철(63) 남자 배구 대표 팀 감독은 올해 국가 대표 소집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냈다. 무엇보다 한국 남자 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발굴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고등학교 대회를 직접 관전하는 것은 물론 대학을 다니며 국제 대회에서 경쟁력이 보이는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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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복귀' 노경은, “보직 미련은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박현철 기자] “감독님께서 기용하시는 데 따라 팀에 보탬이 되는 것이 우선이다. 무조건 팀이 이기는 데 공헌하고 싶다.” 아픔을 딛고 더 단단해지고 있다. 모친상을 치르고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선 노경은(31, 두산 베어스)이 좋은 구위를 보여준 뒤 좋은 부분과 아쉬운 점을 동시에 밝혔다. 노경은은 1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벌어진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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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채비' 노경은, 퓨처스 삼자범퇴 세이브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박현철 기자] 모친상 아픔을 딛고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선 노경은(31, 두산 베어스)이 좋은 구위를 보여주며 1군 복귀를 기다렸다. 노경은은 1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벌어진 고양 다이노스(NC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3-1로 앞선 9회초 조승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마무리로 등판했다. 노경은은 1이닝을 삼진 두 개 포함 삼자범퇴로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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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안타 맹폭' 고양, 중부리그 1위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퓨처스팀인 고양 다이노스가 선발 강장산의 호투와 장단 20안타를 터트린 타선의 활화산 같은 집중력을 앞세워 한화를 안방에서 16-2로 꺾고 신바람 4연승을 달렸다. 고양은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크게 이겨 시즌 22승4무17패(승률 0.564)를 기록, 중부리그에서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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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득점 맹폭' 고양 다이노스, SK에 설욕전 (0.00)
[SPOTV NEWS=고양, 박현철 기자] 전날(21일) 0-2 영패를 설욕한 일방적인 경기였다. NC 다이노스의 퓨처스팀인 고양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고양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다이노스 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장단 14안타 14득점한 화력을 앞세워 14-3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고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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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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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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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