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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137.62)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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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시대 끝→눈물 펑펑→토트넘 출전 0분” 말리 국가대표 선수 EPL 떠난다 (9.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브 비수마(29)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토트넘 팀 플랜에서 제외됐고 올여름 임대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수비형 미드필더 비수마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협상 중”이라고 알렸다. 토트넘에서 입지가 사라진 비수마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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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6.11)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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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절' 손흥민 충섬심 아니까…토트넘이 내건 잔류 조건 "매 경기 선발 보장 없다, 받아들여야" (5.92)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10년간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하며 구단 역대 최다출전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통산 득점도 173골로 역대 5위에 등극하면서 토트넘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전설의 위상을 자랑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위해 미국 러브콜을 거절했다. 손흥민에게 거취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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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번 울린다' 손흥민 자리 뺏기까지…토트넘, 1027억원에 SON 포지션 '역대 최고 경쟁자' 영입 (5.55)
▲ 쿠두스 이적설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토마스 프랭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프랭크 감독은 즉각적인 공격진 보강을 요청해 왔다. 기존에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 시절 함께했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추진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 진전에 밀려 계획이 틀어졌다. 이에 대안으로 떠오른 인물이 바로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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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다 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 英 현지 열광! 3부리그 루턴과 0-0 무승부 (5.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유망주 양민혁(19)이 1군 무대에 데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현지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손흥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국 대표 윙어’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같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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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 안 간다 …英 최고 정론지 전격 확인 “공식 영입 제안 X” → 미국 LAFC 공식 제안 예정 (5.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굳어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현지에서 파악한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관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 영입에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토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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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오피셜' 공식발표…"SON 선발 못 뛴다" 토트넘 새 감독 '쐐기' 통보→"대체자 영입도 난항" 927억 제안 거부 (5.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거취와 관련해 주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 꼽혔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의 '1차 면담'에서 "주전 보장은 불가하고 이적을 원한다면 구단 차원에서도 도울 용의가 있다"는 이적 승인 쐐기에 가까운 통보를 전달받은 가운데 사실상 토트넘과 한국인 공격수의 결별이 수순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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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팬들 실망시키면 안 돼” 손흥민의 고백 “토트넘 소속으로 韓에서 뛸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8월 3일 전에 NO ‘오피셜’ (5.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속마음이 영국 매체를 통해 나왔다. 만약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나더라도 한국 팬들에게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인사를 하고 싶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고국(한국)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또 다른 기회를 놓치고 싶어 하지 않으며, 한국의 수백만 팬들에게 실망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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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우디 클럽, 손흥민 관심 없다”…英 BBC ‘비피셜’급 떴다 “토트넘 조만간 공식 오퍼 예정” → LAFC, 손흥민 영입 추진 ‘전격 확인’ (5.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설이 다시 불타올랐다. 구체적인 차기 행선지가 거론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최근까지 가능성이 높았던 사우디아라비아 팀은 손흥민 관심을 철회했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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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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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