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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바르셀로나, 프랭키 더 용 '판매 가능' (0.00)
▲ 바르셀로나 핵심 미드필더 프랭키 더 용[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프랭키 더 용(24)은 '이적 불가(NOT FOR SALE)'가 아니다.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여름에 보낼 수도 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더 용이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수 있을 거라는 보장이 없다. 2021-22시즌이 끝나고 좋은 제안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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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발표 D-1…"메시 7번째 수상, 레반도프스키 2위" (0.00)
▲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 '7발롱'에 촉각을 세웠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7번째 발롱도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메시 조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에서도 유력한 수상자로 메시를 찍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앞두고 있다. 중심에 메시와 레반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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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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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2021 발롱도르 확정…역대 최초 7회 수상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예상대로였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전인미답 기록을 세웠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등 유럽 굵직한 팀들이 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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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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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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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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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포그바 재계약 안 한다 '결국 포기'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28)와 동행을 끝내려고 한다.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그바에게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는다. 내년 6월에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되지만 재계약을 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포그바는 2015년 당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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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뛰었지만 솔직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우승 후보 아냐"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에게 특별했지만, 당장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는 아니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23일(한국시간) 메시에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 중에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를 물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경쟁적인 팀이다. 아틀레티코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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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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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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