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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 주역 쿠쿠레야, 스승 데 라 푸엔테 감독을 문신으로 새겨 (220.7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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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최초 굴욕' 막았다…1055억에 스페인 국대 극적 영입→"쿠쿠레야 6년 계약 공식발표" 50경기 철인 풀백 초대형 이적 (171.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가대표 레프트백 마르크 쿠쿠레야(27) 영입을 완료했다. 창단 123년 만에 '최초 굴욕'을 극적으로 피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첼시(잉글랜드)에서 뛰던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쿠쿠레야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6월 30일까지다. 양측은 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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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163.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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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107.4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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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도와줬던 스페인은 생존…오야르샤발 2골로 오스트리아 3-0 제압 '16강 진출' → 16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50.2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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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36.0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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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승 제물"…조추첨 다가올수록 '같은 조' 열망 선명→"우승 확률 0.3%, 아시아 2위" 옵타 진단 (30.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통계 전문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분석한 한국 축구대표팀 우승 확률은 0.3%였다. 본선행을 확정한 42개국 가운데 공동 26위로 포트 3의 이집트, 알제리와 같은 군으로 배치했다. 해외 언론 역시 한국을 '1승 제물'로 여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자국 대표팀이 포트 2에서 만나면 수월할 상대로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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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28.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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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참패"…라리가 2위 바르사 '런던 침몰'→퇴장+자책골까지 '총체적 붕괴' UCL 15위 추락 (11.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런던에서 침몰했다. 바르셀로나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원정 5차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승 1무 2패, 승점 7로 순위가 15위까지 곤두박질쳤다. 최근 3연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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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세계 챔피언 진짜 맞나요? 첼시, 홈에서 최악의 졸전...크리스탈 팰리스와 0-0 무승부 (10.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챔피언답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이 됐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 내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승점 1점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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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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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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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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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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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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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