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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136.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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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vs2위 매킬로이 정면 승부…PGA 챔피언십 14일 막 올린다 (98.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 156명이 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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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반려견에게 물려 입이 찢어졌다' 65세 베테랑 골퍼에게 일어난 대형사고..."정말 큰일이 났다" (96.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메이저 챔피언 출신 골프 선수 마크 칼카베키아의 아내가 반려견에게 얼굴을 물리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칼카베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아내 브렌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깊은 상처를 입은 브렌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걱정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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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처음…'새로운 골프 황제 탄생'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 (93.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리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그린 재킷 2연패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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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R 단독선두 도약…우즈 이후 24년 만에 2연패 달성하나 (89.5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년 연속 정상이 보인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대회 2연패 도전이 순조롭다. 매킬로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는 등 7언더파 65차를 치면서 단독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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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83.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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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어, 타이거 우즈와 어깨 나란히"…벌써 메이저 6승, 새 골프 황제 등극 눈앞 (74.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닉 팔도와 루크 도널드는 로리 매킬로이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뒤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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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마스터스서 골프채 부러뜨린 가르시아 사과 (73.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보인 난폭한 행동에 대해 15일(한국시간) 사과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13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2번 홀 티샷 과정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첫 홀부터 샷이 크게 오른쪽으로 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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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이후 처음…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하면 '그린재킷' 누가 입혀주나 (71.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다면 어떤 '세리머니'가 펼쳐질까. 매킬로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등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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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7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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