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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음주와 고혈압" 115kg 일본 레전드, 선수 생활 끝날 뻔...10kg 감량 후 복귀 선언 "5월 대회 출전한다" (87.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건강 문제로 한동안 공백을 가졌던 일본 스모 선수 미도리후지 카즈나리가 복귀를 예고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지'는 28일(한국시간) 복귀가 임박한 '레전드' 미도리후지의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도리후지는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세키토리(십량 이상) 선수 모임에 참석한 뒤, 다가오는 5월 여름 대회 출전에 대해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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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에 피가 철철! "얼굴부터 바닥으로 추락" 186cm 150kg 레전드, 아찔한 상황 넘겼다..."이 정도면 괜찮아" (87.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스모 나쓰바쇼 9일 차 경기에서 오제키 기리시마가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따냈지만, 경기 직후 얼굴부터 추락하며 피를 흘리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기리시마는 일본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대회 9일 차 경기에서 마에가시라 5위 와카모토하루와 맞붙었다. 이날 승리로 일찌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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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프라이드 뛰었던 일본 스모 스타 별세…향년 56세 (46.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일본 스모 전 마쿠우치(幕内) 헨리 암스트롱 밀러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56세. 헨리는 일본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6세까지 일본에서 성장했다. 이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로 이주했지만, 1987년 친척의 권유로 일본으로 돌아와 스모 세계에 입문했다. 1988년 나고야 장소에서 첫 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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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근본' 선수 작당에 감독 나간다…'항명 주역' 비니시우스 조용 → 음바페도 알론소 감독에 작별 메시지 남겼는데 (4.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설적인 선수에서 명장으로 돌아온 사비 알론소(45) 감독의 낭만적인 레알 마드리드 귀환이 불과 7개월 만에 싸늘한 종말을 고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론소 감독과의 동행을 마친다고 발표했다. 알론소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의 후계자로 지목되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새롭게 구축하려던 프로젝트는 지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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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10주년 만든 건 여러분…힘과 위로 드리기 위해 우리가 존재해" (1.86)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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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새로운 시작"…데이식스, 고양벌에서 쓴 찬란한 '국민 밴드' 새 역사[종합] (1.60)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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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파부침주→줄탁동시' 외치며 축구협회장 도전 허정무 "한국 축구 새롭게 태어나도록 노력해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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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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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1위' 플러스엠 "나홍진·마동석·전도연 신작 기대, 글로벌 시장 겨냥"[일문일답]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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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