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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동경하는 선수는 다르빗슈, 라이벌은 다나카" (0.00)
▲ 미네소타 트윈스 투수 마에다 겐타. ⓒ연합뉴스/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투수 마에다 겐타(32)가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마에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최근 SNS를 통해 사전 질문을 받았다. 이어 14일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지난 2월 26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마에다는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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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의 방식으로 은퇴 선언한 아라이 다카히로 (0.00)
▲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일본 대표로 참가한 아라이 다카히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히로시마의 베테랑 아라이 다카히로(41)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일본 언론은 시즌 중 은퇴 선언을 두고 "이것이 히로시마의 길"이라고 소개했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5일 "한 명의 전설이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 아직 정규 시즌 25경기와 포스트시즌이 남은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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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캠프] 한국 vs 요미우리, 첫 실전 관전 포인트 셋 (0.00)
▲ 셀룰러스타디움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영상 배정호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첫 경기를 약 2주 앞둔 19일, 한국이 첫 실전을 치른다. 상대는 일본 프로 야구 최고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 한국과 요미우리의 연습 경기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원투 펀치-조커-기대주의 6이닝왼손 선발투수 장원준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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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캠프 영상] '막내에서 최선참으로' 베테랑 김태균의 특별한 각오 (0.0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영상 배정호 기자] 김태균(한화)의 각오는 특별하다. 야수 가운데 유일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전 대회 출전 선수. 그는 "전 대회 출전이라고 해도 큰 의미는 없다"고 했지만, 2006년과 마음가짐은 분명히 다르다. 김태균은 "2006년 1회 대회 때는 막내였다. 지금은 야수 최선참이 됐다. 처음과는 분명히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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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캠프 영상] 日 전설 마에다 도모노리가 본 한일 대표 팀 (0.00)
▲ 마에다 도모노리[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영상 배정호 기자] 15일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구장에 일본 아사히TV에서 한국 대표 팀을 취재하러 방문했다. 김인식 감독은 앞서 "일본에서도 여기 취재를 온다고 하더라. 훈련 장면은 촬영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어떻게든 보기는 하겠지"라며 웃었다. 15일 현장을 방문한 해설자는 바로 마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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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캠프] 日 전설 마에다 도모노리 "최형우가 가장 눈에 띄는 선수" (0.00)
▲ 마에다 도모노리(왼쪽)와 박석민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영상 배정호 기자] 일본 프로 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지금은 야구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마에다 도모노리가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 팀 캠프를 방문했다. 그는 대표 팀 훈련을 지켜본 뒤 최형우를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꼽았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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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②] 지키려는 팀과 뺏으려는 팀, NL 서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58년 뉴욕을 연고로 하던 3개 구단 가운데 두 팀이 캘리포니아주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했다. 브루클린 다저스는 로스앤젤레스로, 뉴욕 자이언츠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역사의 시작이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94년 메이저리그 파업이 지나고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양강 체제를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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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