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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엔' 한화의 이탈리아 국대 마에스트리, 유럽 연합 코치→3월 일본 방문 "내게 특별한 곳" (0.00)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6년 보장액 2000만 엔에,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최저 연봉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이탈리아 국가대표' 알렉스 마에스트리가 다음 달 아시아에 돌아온다. 일본 야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유럽 연합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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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편이 너무해…김영재→이이경 때문에 뒷목잡네[초점S] (0.00)
▲김영재(왼쪽), 이이경.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이경과 '마에스트라' 김영재가 뻔뻔한 불륜남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다정한 이미지, 유쾌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두 사람은 멀쩡한 아내를 두고 바람을 피우며 시청자들의 혈압과 분노지수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호감도 최고였던 이전 이미지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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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 시드니전 4⅓이닝 1실점… 번즈에 피홈런 (0.00)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노경은이 실전 등판에 나섰다.노경은은 질롱코리아 소속으로 21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2019 호주프로리그 개막전에 등판해 4⅓이닝 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0개였다.박재홍 해설위원은 "안정된 제구가 돋보였고 구속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고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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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진 질롱 코리아, 고승민-홍창기-임지열 등 롯데·키움·LG 선수 파견 (0.00)
▲ 질롱코리아의 일원으로 담금질에 들어가는 롯데 고승민 ⓒ롯데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년차를 맞이하는 질롱 코리아에 프로 선수들이 합류했다.질롱 코리아는 "2019/20시즌 호주프로야구리그(이하 ABL)에서 활약할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4일 공개했다. 한국선수들로 구성된 호주야구팀 질롱 코리아는 4일 KBO리그 등록 선수들로 구성된 22명의 선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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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카스티요 "오타니 최고 165km 넘길 수 있어" (0.00)
▲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파비오 카스티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서 뛰었던 파비오 카스티요(29)가 일본 프로야구 도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일본 스포츠호치는 29일 '카스티요가 일본 프로야구 최고 구속 경신에 의욕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카스티요는 28일 일본에 입국해 '구속'에 관련된 질문에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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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카스티요, 연봉 90만 달러에 일본 세이부 입단 (0.00)
▲ 파비오 카스티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가 일본 프로 야구 세이부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세이부는 12일 카스티요와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카스티요는 지난해 6월 알렉스 마에스트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구속은 대단했지만 20경기 7승 4패 평균자책점 6.43으로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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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kt 윤석민, 병살타 줄이고 타점 늘린 비결 (0.00)
▲ kt 윤석민 ⓒkt wiz[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t wiz 내야수 윤석민이 자신의 '꿈의 숫자'를 향해 가고 있다.윤석민은 지난 6일 수원 넥센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1회 2사 3루에서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윤석민은 이날 1타점을 보태 시즌 94타점째를 기록했다. 그가 예전부터 꼭 이뤄보고 싶다고 누누이 말했던 시즌 10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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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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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교체 빠르게"…한화 다시 물량전 모드 (0.00)
▲ 김성근 한화 감독은 28일 경기를 앞두고 "이제부터 투수 교체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잘 돌아가던 한화 선발진이 4월 끝무렵에 흔들린다.매 경기 5이닝을 책임지는 알렉시 오간도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배영수와 다르게 송은범과 이태양 안영명이 모두 직전 선발 등판 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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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타임] 공 빠르고 제구 좋고…비야누에바 & 오간도 '거물 인증'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정찬 기자·글 김건일 기자] 지난해 한화 팬들은 야구를 보면서 애가 탔다.지난 시즌 한화를 거친 외국인 투수들이 시원한 투구를 하지 못했다. 도망가는 투구로 지켜보는 이들의 애를 태웠다. 알렉스 마에스트리는 9이닝 당 볼넷이 무려 10.67개. 에스밀 로저스를 대신한 파비오 카스티요도 제구가 나빠 9이닝 당 4.29개 볼넷을 허용했다.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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