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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91.1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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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7초 만에 승리' 시급 아닌 '초당 급여' 무려 2억...론다 로우지, 승리로 파이트머니 '33억' 챙겼다 (58.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단 17초 만의 승리로 장식한 뒤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UFC의 선수 대우 문제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 MMA 생중계 이벤트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1라운드 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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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말리지만 경기한다…98kg 유튜버, 110kg 복싱 챔피언과 계체 통과 (23.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6.5파운드 차이. 복싱 대결을 벌이는 제이크 폴과 앤서니 조슈아의 계체 결과다. 19일(한국시간)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계체에서 폴은 216.7파운드(98.29kg), 조슈아는 243.4파운드(110.4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폴은 그동안 커리어 내내 자신보다 훨씬 작고 나이가 많은 상대들과 싸워왔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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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버틴 것도 기적…2090만 유튜버 복서, 헤비급 챔피언에게 6R KO패 (18.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에게 주먹을 낸 제이크 폴의 도전은 6라운드에서 막을 내렸다. 하지만 5라운드를 버텨낸 것도 기적이었던 위대한 도전이었다. 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에서 6라운드에 KO패 했다. 폴은 복서로 전향한 뒤 UFC 전 챔피언들을 비롯해 전 미들급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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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트레이드 흐지부지, 단장 허수아비 만든 짠돌이 구단주…담당기자 얼마나 화났으면 특집기사까지 (17.46)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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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15.67)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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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등장' 북중미 월드컵이 아니라 '2026 한국 월드컵' 같다...대회 개막 선봉에 선 'K팝 가수들' (1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과 동시에 K팝 열풍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보였다.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한국 아티스트들이 주요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은 약 9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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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머니 4000만 원…'한국판 베어너클' 열렸다 (12.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케이지는 없다. 출생지, 키, 체급 등을 알려 주는 선수 소개도 없다. 선수 이름이 호명되면 등장 음악과 함께 걸어나온다. 맞은편 상대가 나오면 즉시 주먹을 맞댄다. 가장 중요한 건 '맨손'이다. '맨손(Bare-knuckle, 베어너클)' 격투기 단체 야차클럽의 오프라인 대회 진행 방식이다. 베어너클은 미국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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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거짓말쟁이 만들더니…"단장이 팬들을 가스라이팅" 진짜 구제불능 구단인가 (4.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 단장이 '팬들을 가스라이팅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안 그래도 부진한 성적으로 비판을 받는 가운데 팀의 상황을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비판이 뒤따랐다. 미나시안 단장은 지난해 고장난 에어컨을 고치지 않아 선수가 땀을 뻘뻘 흘리게 만들어 놓고는, 앞에서는 "우리 야구장은 춥다"며 선수를 거짓말쟁이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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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지어급 먹튀의 최후, 결국 경기당 14억 먹고 떠난다… 그런데 5년 더 괴롭힌다고? (3.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36)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약 3581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에인절스 팬들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오버페이’를 했다는 여론은 분명했지만, 어쨌든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 쇼헤이와 더불어 막강한 ‘3각 편대’를 형성한 것도 분명했기 때문이다. 리그를 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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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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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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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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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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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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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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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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