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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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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스승' 마치 감독, 라이프치히에서 경질 (0.00)
▲ 마치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제시 마치 감독과 결별했다.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우니온 베를린전 이후에 심각하게 고민했고 분석한 결과다. 마치 감독 빈 자리는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치 감독을 선임했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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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닐까, 살펴보니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 한 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술렁였다. 해당 인터뷰를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올해 초 이적설에 있었던, 리버풀은 없었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주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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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 코너킥 1도움 할 뻔…'바람아 제발 멈추어다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발 앞에 뚝 떨어지고, 송곳 같은 패스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천재지변' 엄청난 강풍이 이강인과 마요르카 앞을 막았습니다.마요르카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셀타비고를 만났습니다. 헤타페전 무승부에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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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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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볼이 반대로 휘네' 마요르카, 셀타비고와 0-0 무…'이강인 89분' (0.00)
▲ 이강인이 11일 셀타비고전에서 강풍을 뚫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요르카가 홈에서 강풍을 뚫고 어렵게 승점 1점을 얻었다. 이강인은 89분 동안 팀 공격을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셀타비고전에서 0-0으로 비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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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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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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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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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중국 리그 마치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에서 뛰었던 김연경이 시즌을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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