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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60.7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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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세계 챔피언 진짜 맞나요? 첼시, 홈에서 최악의 졸전...크리스탈 팰리스와 0-0 무승부 (1.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챔피언답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이 됐던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 내내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승점 1점을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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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 많은 개선 필요" 英 BBC '비피셜' 혹평 터졌다, 리버풀, 커뮤니티 실드에서 팰리스와 2-2 무승부→승부차기 패배 [커뮤니티실드 REVIEW] (0.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음에서 열린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많은 돈을 투자하며 플로리안 비르츠, 제레미 프림퐁 등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한 리버풀이지만, 새 시즌 첫 경기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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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제자'가 클린스만 후임?.英 매체 "브루스, 한국 감독 원한다" (0.00)
▲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후보에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역시 브루스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후보에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역시 브루스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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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톱' 평점 7.7점 MVP → 8호골로 홀란드 1골 차 맹추격, 토트넘 팰리스 2-1 꺾고 10경기 무패 'PL 단독 선두 유지' (0.00)
▲ 손흥민 ⓒ연합뉴스/AP ▲ 손흥민 ⓒ연합뉴스/AP ▲ 손흥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캡틴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또 날아올랐다. 원샷원킬로 토트넘 골망을 뒤흔들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토트넘은 손흥민 맹활약과 함께 개막전 포함 10경기 무패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2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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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주장 완장만 차면 헌신-희생 손흥민, 토트넘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는 메시지 강렬했다 (0.00)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새 주장을 맡았다.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주장 손흥민(가운데)과 2023-24 시즌 주장단 역할을 수행하는 제임스 매디슨(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오른쪽).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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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친형이 UFC 챔피언…동생 파이터의 진심 고백 (0.00)
▲ 카마루 우스만은 UFC 웰터급 챔피언이다. 옥타곤에서 15승 무패를 달린다. 오는 21일 UFC 278에서 리온 에드워즈를 상대로 타이틀 6차 방어에 나선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5, 나이지리아)이 여러분의 친형이었다면? 아마 학창 시절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을지 모른다. 그래도 다행이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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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UFC 명예의 전당' 입성…"버전 2.0으로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31, 팀매드)가 한국인 최초로 UFC 명예의 전당(UFC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2022년 UFC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컵 스완슨과 함께 '파이트 윙(Fight wing)' 부문 수상자가 됐다. UFC 명예의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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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메시’, 무적 신분에서 日행 까지…“바르사 입단, 후회 없어” (0.00)
▲ 과거 대형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던 보얀 크르키치. ⓒ비셀 고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보얀 크르키치(31)가 근황을 전했다. 보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본인의 축구 인생을 되돌아봤다. 그는 “FC바르셀로나에서 4년 동안 40골을 넣었다. 대다수 사람은 내가 바르셀로나에서 실패했다고 얘기를 한다”라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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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라위너 수상에 토트넘 팬 분노 "케인이 도둑맞았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이 케빈 더브라위너(29, 맨체스터시티)에게 간 것에 대해 토트넘 팬들이 크게 분노했다.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7일(한국시간)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더브라위너를 선정했다. PFA 올해의 선수상은 PFA 소속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더브라위너는 앞서 프리미어리그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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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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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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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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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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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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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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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