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REVIEW] "맨유, 바닥 찍었다" 브렌트포드에 1-3 충격패!…아모링 경질론 '폭발' (20.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해 팬들 분노를 자극했다. 성적 부진 속에 사령탑 경질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와 원정
2025-09-28
-
홍명보호 '토트넘 약진' 힌트 얻었나…"유럽파 중심 백3 테스트" 공언→언더독 반란 기초 쌓는다 (9.6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동아시안컵에서 가동한) 스리백을 이번 미국 A매치 원정에서 유럽파를 중심으로 테스트할 생각이 있습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평가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2025-08-26
-
김민재도 伊 복귀하면 이럴까…"UCL 결승전 수비수 왔다!" 프랑스 매체 대대적 조명→다이어, 모나코와 '오피셜' 3년 계약 "챔스 선전 이끌 베테랑 리더" (2.01)
▲ 에릭 다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에서와는 '결'이 다른 분위기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에선 김민재와 손발을 맞춘 베테랑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AS 모나코에 전격 합류했다. 올 시즌 리그앙 3위에 빛나는 전통의 명가 입단 소식에 프랑스 언론은 "37실점으로 이 부문 3위인 모나코 팀 수비는 경쟁력이 결코
2025-05-15
-
"우승 트로피를 그에게" 아모림의 절절한 호소…'맨유 주장' 페르난데스의 해트트릭 쇼 '유로파 8강 진출' (0.8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향력이 상당했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4-1로 완파했다. 7일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맨유는 두 경기 합산 스코어에서 5-2로 승리
2025-03-14
-
'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38)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고, 그의 경질을 막지 못해 사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임명했으며 페르난데스가 비난을 받을 때 텐 하흐 감독은 그를 적극 지지했다“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 맨유는 지난 20
2025-03-02
-
'주전 경쟁' 김민재가 이겼다…"다이어 뮌헨 떠난다" (獨 스카이스포츠) (0.01)
▲ 토마스 투헬 감독이 떠나고 뱅상 콤파니 감독이 부임한 것은 에릭 다이어에게 악재였다. 라인을 높게 올리는 공격적인 전술을 선호하는 콤파니 감독에게 다이어의 느린 스피드는 그를 전력에서 배제하는 이유가 됐다.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은 다이어와 결별할 것이라고 스카이스포츠 독일이 전했다. ▲ 토마스 투헬 감독이 떠나고 뱅상 콤파니 감독
2024-11-12
-
'느려서 못 쓴다' 다이어 방출 위기…콤파니 전술에 '부적합' 판정 (0.00)
▲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에릭 다이어의 입지는 지난 시즌과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시즌엔 김민재를 밀어 내고 주전으로 활약했는데, 이번 시즌엔 분데스리가에서 출전 시간이 고작 22분뿐이다.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에게 밀려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독일 매체 빌트는 "다이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수 있다"고 2일
2024-11-02
-
아약스→유벤투스→뮌헨→맨유 입성 완료…"세계 최고 클럽에서 뛰고 싶었다" (0.00)
▲ 더 리흐트는 "맨체스터에 정착했고, 즐거운 시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수들은 훌륭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처리됐다. 직원들 중에 네덜란드 사람들도 많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맨유에 입단한 이유는 에릭 텐 하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인 맨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라며 "팬들은 과거의 일에 익숙하기 때문에
2024-09-09
-
'김민재보다 더 소중한 1옵션' 감독은 지키길 원했으나 구단이 보냈다 "676억에 이적" (0.00)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콤파니 감독은 올여름 더 리흐트를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에게 넘버원 수비수라고 말하기까지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그가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콤파니 감독이 더 리흐트를 붙잡기를 원했지만 구단 임원들에 의해 이적이 결정됐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바이에른
2024-08-23
-
'이게 맞나' 더 리흐트 보내고 日 수비수 데려온 이유 "김민재 옆에 왼발잡이 필요해" (0.00)
▲ 막스 에베를 단장은 "우리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보고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우리가 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것을 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더 리흐트에 대해 나쁜 말을 하고 싶지 않다. 그는 정말 잘 뛰었다. 하지만 센터백에서 다른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왼발잡이 선수가 필요했기 때문에 이토 히로키를 데려왔다"라고 덧
2024-08-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