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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싱송라'가 노래하는 한여름 낮과 밤의 이중성…진초이, 싱글 'TGIFS' 7일 발표 (265.1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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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싱송라' 진초이, 어린이날 신곡 'UFO' 발표…록 사운드와 인디팝의 반전 (237.8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잘파 세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진초이(ZIN CHOI)가 5월 5일 어린이날 새 싱글 ‘UFO’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 ‘UFO’는 진초이의 엉뚱한 상상력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우연히 멈춰 선 한강 다리 위 차들을 보며 상상한 ‘아포칼립스’ 상황 속에서, 두려움 대신 옆에 놓인 ‘도리토스’ 과자를 먹는 아이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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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싱송라' 진초이, 이번엔 록이다…네번째 EP '사이드-B' 발표 (171.1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7세 잘파 세대 싱어송라이터’ 진초이가 밴드 ‘사단법인 턴스타일 코리아(이하 사턴코)’와 협업한 네 번째 EP '사이드-B'를 1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그간 인디팝, 일렉트로팝, 베드룸팝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온 진초이가 본격적인 록 사운드를 시도한 결과물이다. 앨범명 '사이드-B' 7인치 싱글 바이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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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진초이, 세번째 EP '핸들위드케어' 5일 발표…애플뮤직 '2025년 최고의 음악'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 (71.1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만 17세 잘파세대 대표 아티스트 진초이(ZIN CHOI)가 5일 정오 세 번째 EP ‘핸들위드케어’를 발표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한다. 스마트폰, SNS, AI 기술 등 모든 것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진초이는 과거의 그리운 순간과 겨울의 포근함을 음반에 담았다. 모두가 품고 있을 2016년의 한 장면이 떠오르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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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트로트 넘어 K팝 스타일로 세대 통합 나선다…아이돌급 퍼포먼스 예고 (55.7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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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44.5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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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김선호·차은우 소속사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공식입장] (4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차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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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신유빈 잇는 'K-트루먼쇼'의 완성…최가온 성지순례 행렬 "떡잎부터 달랐다" (35.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상 종목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10대 소녀의 비상이 시작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의 새 지평을 연 최가온(18, 세화여고)이 그 주인공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펼쳐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압도적인 기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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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34.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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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2011년생 태극궁사 탄생...14세 여중생 나고야AG 대표팀 발탁 (28.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새 역사를 쓴 2011년생 강연서가 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가리지 않고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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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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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