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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판정 받았던 매디슨, 앙상한 다리 근육에 팬들 탄식 (40.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던 제임스 매디슨이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8일(한국시간) "매디슨의 몸 상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사진과 함께 팬들 반응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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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최악의 부상→데 제르비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아직 뛸 준비 안 됐어"...매디슨, 사실상 시즌 아웃인가 (33.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될까. 여전히 경기에 투입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8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리고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그는 이 자리에서 "제임스 매디슨은 아직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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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너무 돕고 싶다'...'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 당한 매디슨은 답답하다 "경기 뛰기 힘들어 보여" (3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의 힘겨운 잔류 경쟁을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 도움이 간절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픈은 27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이 경기에 나설 수 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그는 경기에 나설 수는 없다. 하지만 팀을 간절히 도와주고 싶어 한다"라고 답했다. 매디슨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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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토트넘이 기다리던 이 선수가 돌아온다..."매디슨 복귀 임박" 투도르 감독 컨펌 (26.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제임스 매디슨이 복귀를 눈앞에 두며 토트넘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0으로 16위, 노팅엄은 승점 29로 17위에 자리하며 강등권 경쟁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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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매디슨 작심 발언 "이 팀은 정상 아냐…부상 숫자가 말도 안 되는 수준" 메디컬팀 직격타! (25.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강등 공포를 이겨낸 뒤에 비로소 클럽의 시스템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패하면 강등도 가능했던 위기 상황에서 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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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돼도 잔류할 것 같다" 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이번 시즌 출전은 없어도 의리는 대박 (24.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몰린 가운데 핵심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구단이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떨어지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매디슨이 이적 대신 토트넘에 잔류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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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 작심 발언→토트넘, 이번 시즌 줄부상 원인 내부에서 찾는다..."본격 감사 착수" (23.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반복된 부상 악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 작업에 돌입했다. 구단은 경기장과 훈련장의 잔디 상태는 물론, 훈련 시스템과 의료 체계 전반까지 손보기로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등 위기를 넘겼지만, 시즌 내내 이어진 대규모 부상 문제는 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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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손흥민 시즌 아웃, 토트넘 진짜 망했다...멈추지 않는 줄부상, 이번에는 오도베르 십자인대 파열 (19.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번 최악의 소식이 들려왔다. 안 그래도 부상 병동인데, 줄부상이 멈출 틈이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윌손 오도베르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오도베르는 다음 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 치료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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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웃으며 포옹할 심경 아니었다...'韓서 큰 부상' 매디슨 "월드컵 출전 불가능하다는 것 안다" 우울 (10.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임스 매디슨(29,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은 서울에서 멈춰섰다. 여파는 내년 여름까지 이어지게 됐다. 매디슨은 지난여름 토트넘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손흥민의 고별전이기도 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 나섰다가 무릎을 다쳤다. 상대와 강한 접촉도 없었다. 홀로 쓰러져 무릎을 부여잡은 장면은 부상의 심각성을 직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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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킨 명장이 딱 정해줬다 "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1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감독 잔혹사의 참혹한 페이지를 추가하며 빅6가 아닌 조롱거리가 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물러난 2019년 이후 7년 동안 무려 6명의 사령탑이 바뀌는 극심한 혼란 속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마저 부임 8개월 만에 경질되는 초라한 결말을 맞이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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