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판정 받았던 매디슨, 앙상한 다리 근육에 팬들 탄식 (23.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던 제임스 매디슨이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8일(한국시간) "매디슨의 몸 상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사진과 함께 팬들 반응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026-04-09
-
할 말은 한다! 매디슨 작심 발언 "이 팀은 정상 아냐…부상 숫자가 말도 안 되는 수준" 메디컬팀 직격타! (20.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강등 공포를 이겨낸 뒤에 비로소 클럽의 시스템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패하면 강등도 가능했던 위기 상황에서 터
2026-05-26
-
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토트넘이 기다리던 이 선수가 돌아온다..."매디슨 복귀 임박" 투도르 감독 컨펌 (18.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제임스 매디슨이 복귀를 눈앞에 두며 토트넘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0으로 16위, 노팅엄은 승점 29로 17위에 자리하며 강등권 경쟁
2026-03-22
-
"토트넘 강등돼도 잔류할 것 같다" 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이번 시즌 출전은 없어도 의리는 대박 (17.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몰린 가운데 핵심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구단이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떨어지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매디슨이 이적 대신 토트넘에 잔류하는
2026-03-16
-
[오피셜] "급여 지급 중단" SF 결단 내렸다…이정후 위해 영입한 외야수, 스쿠터 사고에 음주 의혹까지 적발 충격 (15.90)
2026-08-01
-
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차기 주장감', 로메로에 지친 팬들은 복귀 염원 (1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장을 향한 비판이 계속된다. 자연스레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구세주를 기다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9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팀의 주장을 맡긴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또한 주장직 박탈은 없을 것이라 선언했다. 이 선언에 대한 의문은 계속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영국 맨체스
2026-02-10
-
SON과 웃으며 포옹할 심경 아니었다...'韓서 큰 부상' 매디슨 "월드컵 출전 불가능하다는 것 안다" 우울 (10.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임스 매디슨(29,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은 서울에서 멈춰섰다. 여파는 내년 여름까지 이어지게 됐다. 매디슨은 지난여름 토트넘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손흥민의 고별전이기도 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 나섰다가 무릎을 다쳤다. 상대와 강한 접촉도 없었다. 홀로 쓰러져 무릎을 부여잡은 장면은 부상의 심각성을 직감
2025-12-19
-
역시 SON 효과! 매디슨, '손흥민 후계자' 가장 먼저 챙겼다…"양민혁, 코번트리에서 행운을 빈다" (10.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최측근이었던 제임스 매디슨(30)이 이제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형을 자처하고 나섰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코번트리는 지난 7일 양민혁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원 소속팀인 양민혁은 이번 이적으로 전반기 포츠머스 임대 생활을 조
2026-01-08
-
[오피셜] 제2의 손흥민 시즌 아웃, 토트넘 진짜 망했다...멈추지 않는 줄부상, 이번에는 오도베르 십자인대 파열 (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번 최악의 소식이 들려왔다. 안 그래도 부상 병동인데, 줄부상이 멈출 틈이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윌손 오도베르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오도베르는 다음 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 치료
2026-02-13
-
"그날 안 오면 손해" 손흥민 복귀 전날, 특급 홍보 떴다...'다트 듀오' 매디슨, 부상에도 훈련장 포착 → SON 마중 속도 환호! (7.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귀환 준비로 들썩이고 있다. 손흥민의 방문 일정이 공식 발표되자 총동원령을 내렸던 제임스 매디슨도 훈련장까지 나서기 시작했다. 영국 '풋볼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인 알레스데어 골드는 9일(한국시간) 슬라비아 프라하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
2025-1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