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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아스널, 역대급 재능 나왔다...야말보다도 빠르다! 15세 308일에 1군 무대 데뷔 (3.38)
▲ ⓒUE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이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슬라비아프라하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4전 전승(승점 12)로 그룹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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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트로피 확보! 33살에 신인상까지 노린다…MLS 오자마자 상복 늘어난다 → 최종 목표는 PO 우승 (3.09)
▲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대표팀 활약뿐 아니라 리그 내 파급 효과도 상세히 분석했다.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지불한 이적료는 2660만 달러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 연봉은 약 870만 달러로 메시 다음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지 82일 만에 역사를 썼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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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금광산 로드FC 출전…상대 김재훈에서 허재혁으로 변경 (3.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재훈을 대신해 허재혁(40, 김대환MMA)이 ‘영화배우’ 금광산(49, 빅펀치 복싱 클럽)과 복싱 대결을 펼친다. 원래 2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74 코메인이벤트에서 김재훈과 금광산이 복싱으로 싸울 예정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출전이 무산되어 허재혁이 대체 투입됐다. 대체 투입된 허재혁은 “준비 기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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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2.70)
▲ 단 10경기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손흥민은 미국 무대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33세 신인이라는 표현을 넘어 MLS 신인상 후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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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8연패→4연승→타이틀전까지…오뚝이 파이터, 러시아 강자 만났다 (2.19)
▲ 고동혁 vs 라술 로마노프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3월 16일. ‘도베르만’ 고동혁은 이정현(23, TEAM AOM)과 ‘플라이급 챔피언 벨트’를 놓고 대결했다. 데뷔 후 8연패의 시련을 겪고, 4연승을 거두며 차지한 값진 기회였다. 인생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기회에서 고동혁은 너무나 신중했다. 평소와 달리 적극적인 공격이 보이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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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vs 편예준 타이틀전' 로드FC 9월 대회 티켓 판매 시작…얼리버드 진행 (2.02)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는 오는 9월 27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4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이번 대회의 티켓은 얼리버드 티켓 (일반석 비지정석)과 S석 티켓과 VIP석 티켓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일반석을 정가 8만원에서 3만 5천 원 할인된 4만 5천 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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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손흥민, 토트넘 떠나도 비피셜 “메인 1면 장식”…“SON's MESSI LIKE” 메시급 영향력 대서특필 (1.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떠났는데 여전히 영국에서 손흥민(33, LAFC)을 주목하고 있다. 급기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며 MLS 최고의 슈퍼스타 중 한 명으로 대서특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만약 축구계에 완벽한 이적이 존재한다면, 손흥민의 LAFC 이적이 바로 그 사례일 것”이라며보도했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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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vs 편예준 타이틀전' 로드FC 9월 대회 전 대진 발표…유망주 대거 출전 (1.76)
▲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가 다음 달 27일 안산에서 열리는 로드FC 074 전 경기 대진을 21일 발표했다. 메인이벤트에선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열린다. 챔피언 이정현(23, TEAM AOM)이 1차 방어전으로 ‘편스타’ 편예준(18, 로드FC 군산)을 상대한다. 코메인이벤트는 김재훈(36, GOAT 복싱 청담)과 ‘영화배우’ 금광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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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끼리 통한다 "손흥민=메시" BBC 공식 선언..."SON, LAFC 이적은 완벽한 거래" (1.46)
▲ LAFC는 지루의 무게감을 포기하고 손흥민의 속도와 유연함을 택했다. 결과는 분명하다. 초반 8경기 8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으로 MLS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었다. LAFC는 현재 MLS컵 강력한 우승후보로도 꼽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준 존재감은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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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다시 왕이 되다" BBC도 감탄한 완벽한 반전극…손흥민, LA에서 부활한 '메시급 신화'→"완벽한 이적의 교본” (1.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황혼 이적’이라 불린 손흥민의 미국행 결단은 이제 'MLS 혁명’으로 평가받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의 존재가 리그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며 “리오넬 메시 이후 가장 완벽한 이적”이라 찬사를 보냈다. BBC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은 팀과 선수 모두에게 이상적인 결합이었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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