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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깜짝 선두…임성재 단독 2위로 추격 (297.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맷 맥카티가 깜짝 선두로 치고나갔다. 맥카티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그는 임성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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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65.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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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62.2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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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팀이 미쳐버렸다" LAFC, ‘흥부 듀오 시즌2’로 MLS 초토화 예고..."역대 두 번째 우승 견인할 괴물 투톱" 찬사 (34.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흥부 듀오 시즌2'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25년 돌풍의 주역, 2026년 블록버스터를 예고하다'란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올 한 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장을 지배할 것이다. LAFC의 통산 두 번째 MLS컵 우승을 향한 진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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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무대, 유타 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한국 선수 불참 (14.60)
최근 상승세의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일본 대회를 마치고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인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으로 재개된다.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블랙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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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바로! 손흥민에게 370억원 딱!…지루 보낸 LAFC 결단력 → "역습에 적합한 SON 아주 위협적" MLS 우승후보 등극! (6.37)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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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단기 영입할까? 우승할 수 있는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3개월 만에 EPL 전격 복귀…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사령탑 부임 확정 '35년 무관 깰까' (5.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왔다. 토트넘에서 역사를 만들고 경질된 뒤 3개월 만에 일이다. 이제 35년째 메이저 대회 무관에 시달리는 노팅엄의 새 희망이 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노팅엄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경질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동시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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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복귀 앞두니 판 더 펜이…햄스트링 발목 잡힌 토트넘 초비상 '드라구신이 온다' (0.01)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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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8호포+폭풍 질주+3출루 종합 선물 세트… 약속의 6월 부르며 SD 5연패 끊었다 [김하성 게임노트] (0.00)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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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피했더니 만루홈런이 기다리고 있었다…이것이 다저스 3번타자의 위엄 [SPOTV MLB] (0.00)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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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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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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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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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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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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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