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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40.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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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를 사랑하는 슈퍼스타' 노엘 갤러거, 경기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아스널 우승 임박에 경기장서 조기 퇴근 (36.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엘 갤러거가 결국 경기 종료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했다. 열성적인 맨체스터 시티 팬으로 유명한 그는 팀의 우승 희망이 흔들리는 순간 경기장을 먼저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겼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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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1티어 매체 전부 인정' 펩 과르디올라, 이번 시즌 후 맨체스터 시티와 작별...후임으로 마레스카 거론 (36.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시대가 막을 내릴 전망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와 작별하기로 결정했다.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라며 “하나의 전설적인 시대가 끝났다”고 전했다. 영국 현지 반응도 비슷했다. BBC 등 주요 매체들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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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스날', '2스날' 악몽 또 온다…英 BBC ‘비피셜’ 확신 “맨시티, 역전 우승할 수 밖에 없다” 3가지 이유 들어 (31.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적기’에 발목을 잡혔다. 우승 경쟁 팀인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3점을 내줬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최다 준우승(9회)을 보유하고 있는 아스널에 ‘역전 우승 실패’ 악몽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경기를 분석하면서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는 지켜보고 분석하기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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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충격의 3실점', 에버턴과 3-3 뜻밖의 무승부 → 승점 5점차 2위 한숨…아스널 22년 만에 PL 우승 보인다 (30.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며 선두 아스널의 자력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또렷해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2위 맨시티라 97분 극장 동점골을 뽑아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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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 시켜준 감독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입 열었다 "선수들, 능력에 맞는 경기력 아냐" (17.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어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지휘봉을 다시 잡게 될까. 토트넘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이며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추락의 추락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경질됐다. 새롭게 부임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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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격 무득점’ 이후 3년 만…토트넘 챔스 16강 직행, 레알 4-2 격침 ‘무리뉴 매직’ 벤피카 PO 진출 ‘UCL 리그 페이즈 최종 순위 발표’ (11.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3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유럽 최고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복귀했다. 손흥민이 침묵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2022-23시즌 이후 절치부심 끝에 얻어낸 16강 직행 티켓이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벤피카의 일격에 무너지며 플레이오프로 추락했고, 이탈리아 세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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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의 천재” 5라운드까지 '0승'이었는데…애스턴 빌라 11연승 폭주! "112년 만에 광기"→EPL 대혼돈 빠졌다 (1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12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질주였다. 애스턴 빌라가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 속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애스턴 빌라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EPL 첼시와 원정 18라운드에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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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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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미친 결정력, 맨유가 품고 싶지만 아스널로 기울어졌나…'UCL 출전권 없잖아' (0.21)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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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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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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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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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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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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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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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