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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여전히 느낀다...토트넘, 이번 여름 1호 영입 대상자 낙점→사비뉴 주시, 좌측 공격 강화 나선다 (22.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 훗스퍼가 팀 보강에 열을 올리고자 한다. 첫 번째 타깃은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여전히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 영입을 위해 다시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난여름에도 이적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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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8.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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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씁쓸해할 사건' 토트넘 2부리그 강등 대비..."시즌권 갱신 여부 기간 늘렸다" (17.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강등 위기에 놓이면서 시즌권 연장 기간을 늘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3일(한국시간)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가 현재 리그 순위의 심각성을 고려해 시즌권 갱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기간을 팬들에게 더 길게 제공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약간의 시간을 연장했다. 지난 시즌의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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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7.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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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피터 소신 발언 "토트넘 강등되면 손흥민은 오히려 좋다"...웨스트햄 잔류 주장 (16.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 팬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 빈트가 토트넘 훗스퍼의 강등을 예상했다. 피터는 7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비정상축구'에 출연해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강등 판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아스널 팬으로 유명한 피터는 라이벌 팬심을 빼고 보더라도 토트넘이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라이벌 팬으로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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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 시켜준 감독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입 열었다 "선수들, 능력에 맞는 경기력 아냐" (16.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어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지휘봉을 다시 잡게 될까. 토트넘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이며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추락의 추락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경질됐다. 새롭게 부임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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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 일인데' 손흥민과 성공거뒀던 토트넘+UECL 준우승 피오렌티나, 나란히 강등 경쟁 (15.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마찬가지로 최근 유럽 대항전에서 족적을 남겼던 피오렌티나 역시 추락을 거듭 중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원풋볼'이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피오렌티나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 무대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이번 시즌에는 나란히 강등을 피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라며 성적표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최악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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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정말 추락' 토트넘, 올해 0승→강등권과 고작 승점 8점 차...'지옥의 4연전 스타트' (15.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지옥의 4연전을 맞는다. 결과에 따라 자칫 강등권까지 순위 추락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토트넘은 7승 7무 9패(승점 28)로 리그 14위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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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트넘 결국 이 카드 꺼낸다' 손흥민과 깊은 인연→이미 두 차례 감독 대행 경험 메이슨 선임 거론 (1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칼을 뽑아들까. 임시의 임시 감독 선임 가능성이 거론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가 9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적합한 후임으로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한다면, 다른 단기 계약직 감독을 기용할 가능성이 높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이슨이 유력한 후보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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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옳았다…"승점 86 대질주에 양민혁 몫 없어" EPL 가는 팀 vs 증발된 유망주→사실상 '방출 수순' (14.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길고 굴곡진 하부리그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데 성공했다. 다만 그 눈부신 여정 대미에 ‘임대생’ 양민혁(20) 자리는 없었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블랙번 로버스와 원정 43라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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