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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27.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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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22.0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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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19.2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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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했으니" 김민재 '스틸 작전' 본격 돌입…"이스탄불 더비 여름에도 발발" 突매체 전망→뮌헨 잔류 vs 카르탈 감독 재회 vs 라이벌 러브콜 충돌 격화 (15.7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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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개막 후 '3무 6패 최하위 성적'...제노아, 결국 비에라 감독 경질 (4.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트리크 비에라 감독이 이번에도 경질됐다. 제노아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라 감독은 더 이상 1군 감독이 아니다. 클럽은 비에라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업무 전반에 걸쳐 보여준 헌신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 미래 경력에 최선을 기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비에라 감독은 지난 시즌 제노아에 소방수로 투입됐다. 부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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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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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전격 이적→토트넘이 애걸복걸하며 매달렸던 SON 후계자,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 폭발 (3.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손흥민의 대체자 1순위였다. 하지만 잔류한 뒤, 마수걸이 골을 넣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더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허더즈필드 타운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바로 사비뉴였다. 맨시티는 이날 전력상 한 수 아래의 허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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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3.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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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축구 못해도 돈은 잘 벌어…" 51년 만에 최악 성적→역대 최고 수입 기록 (2.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 아이러니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1년 만에 최악 성적’이라는 오명을 안으면서도 역대 최고 재정 수입을 올렸다. 1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수익을 기록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에 그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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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전술? 차라리 나를 잘라"…승률 36% 아모림의 큰소리…英 BBC는 "그럼 선수라도 잘 쓰던가" 저격 (2.36)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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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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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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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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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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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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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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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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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