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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4.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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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3.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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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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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골 넣은 공격수를 윙백으로? 기이한 전술 운용에도 경질 NO...'BBC피셜' 맨유, 아모림 적극 지지 (2.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0골을 터뜨렸던 공격수를 윙백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 수뇌부는 감독 경질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패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브렌트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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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2.3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마침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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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맨유, 요케레스 문의한적 없어" HERE WE GO 기자도 인정 "오직 아스널行만 관심"→이적료 '1183억' 메가톤급 계약 임박 (1.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아스널행이 유력시된 '62골 골잡이'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CP) 거취를 둘러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하이재킹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유렵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두 유력 기자가 "요케레스 맨유행은 낭설"이라 일축해 불씨를 꺼트렸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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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아스널행 HERE WE GO!' 그런데 2051년?…네버엔딩 이적 사가에 팬들 조롱 (1.70)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26, 스포르팅)의 아스널행 이적 사가는 대체 언제쯤 종료할까. 양측이 좀체 매듭을 짓지 못하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영입전에 합류하는 양상을 띠자 팬들은 '합성샷'을 올리며 조롱 아닌 조롱을 쏟아내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동향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요케레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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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여친 버리고 데뷔전에서 '韓 역대급 주장' 만난다...英 BBC '비피셜' 터진 괴물, 토트넘전 출전에 모든 초점 (1.57)
▲ ⓒ보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전에서 손흥민을 만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날 소식에 정통한 영국의 찰스 왓츠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아스날로 이적이 임박한 빅토르 요케레스는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 경기 출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스날은 오는 31일 홍콩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만약 이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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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UCL도 없는 맨유는 별로…경기당 1골 괴물 공격수 라이벌 초특급 대우에 마음 솔깃 (0.73)
▲ 이적설의 남자로 불리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연합뉴스/AP/EPA ▲ 이적설의 남자로 불리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연합뉴스/AP/EPA ▲ 이적설의 남자로 불리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이성필 기자] 경기당 1골을 터뜨리는 괴물 스트라이커가 다시 영국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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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괴물 킬러, 최고 연봉자로 올려준다는 제안에 솔깃…맨유는 속 타들어 간다 (0.55)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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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