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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충격 발언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아니라 맨시티 갔다면 발롱도르” (36.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AS모나코)가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다면 세계적인 선수로 인정 받았을 거라는 주장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포그바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다면 발롱도르를 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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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모림 시절 나폴리 갈 뻔' 했는데...마이누, 맨유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17.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2031년 6월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내 집과 같은 곳이었다. 이 특별한 클럽은 우리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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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끝판왕 기자+英 BBC까지 다뤘다!...맨유 초특급 호재 임박 2005년생 MF와 재계약 전망 (15.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의 재계약에 근접했다. 협상은 지난 1월부터 이어져 왔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가 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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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만에 복귀→눈물 펑펑' 포그바, 충격의 명단 제외...단 30분 소화→부상→UCL 명단 미포함 (13.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려 26개월 만에 그라운드 위에 복귀한 폴 포그바가 재차 꿈을 펼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프랑스 매체 'football365'가 "AS모나코가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붙을 준비를 하는 가운데, 구단 경영진이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포그바를 UEFA 명단에서 공식적으로 제외했다"라고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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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재능'이 돌아온다! 무려 26개월 만에 'COME BACK'...포그바, 도핑 징계 이후 복귀전 임박 (9.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폴 포그바가 무려 26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AS모나코의 포그바가 이번 주말 도핑 금지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복귀를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AS모나코는 오는 23일 오전 3시 스타드 렌 원정길에 오른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1군 자리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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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포그바 3년 만에 챔스 뛴다→'눈물 펑펑' 18개월만에 복귀 이어 겹경사 (3.19)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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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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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다' 아직 오피셜 전인데…래시포드는 이미 바르셀로나 선수 → "화요일 오전 훈련 소화" → 수요일 입단식! (1.42)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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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그바 MT 통과"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확인→커리어 첫 리그앙 눈앞…'평균 24세' 모나코에 '월클 경험' 시너지 낼까 (1.14)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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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끝내 눈물 펑펑"→AS 모나코와 2년 계약 확정…18개월 만에 복귀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울먹 (1.12)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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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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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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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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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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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