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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윙어가 인성도 뛰어나", "현대사회서 보기 드물어"…토트넘 선후배·언론 한목소리→엠버서더 예약 0순위 (0.9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입단 10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33)을 향해 "위대한 기량 못지않게 위대한 인성을 지닌 선수였다. 그래서 더 그리울 것"이란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토트넘에서 1982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1984년 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라피그 전신인 UEFA컵 우승에 일조한 중앙 미드필더 미키 아자르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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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0.47)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대화를 나눴다. 에릭센은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토트넘 홋스퍼의 1-0 승리와 우승으로 끝난 뒤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가가 안기며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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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신력 1티어 '팩트폭행'…"차라리 4위했어야"→포스텍 분노 인터뷰 저격! "포체티노보다 낫다" 팬들 반격 (0.37)
▲ 연합뉴스 / reuters / AFP ▲ 폴 오키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전선'을 형성한 폴 오키프 기자가 다시 한 번 저격성 글을 남겼다.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차라리 리그 4위로 트로피를 차지해 꾸준히 최고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팀으로 비쳐지는 게 낫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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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0.35)
▲ 게리 네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네빌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더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과 맨유 선수단을 비교해보라. 오직 브루노 페르난데스만이 스퍼스의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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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도착했다" UEFA도 복귀 환영…엘프스보리전 '미친 돌파' 조명→"韓 4번째 유로파 챔피언 겨냥" (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UEFA가 손흥민의 복귀를 환영하는 영상을 게재해 '흥행성 제고'를 향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UEFA는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건강을 회복한 손흥민이 도착했다(Son coming through)"를 적어 토트넘 최고 스타플레이어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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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 손흥민 돈방석 터지나! 다시 한번 사우디 '오일 머니'가 부른다..."다음 감독에 따라 토트넘에서의 미래 결정" (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돈방석에 앉을 기회가 다시 등장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토트넘의 차기 감독에게 미래가 달린 상황이다. 일단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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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출퇴근 논란' 클럽하우스 숙박 거부한 윙크스, 감독과 갈등 끝에 명단 제외 충격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감독과 선수 간에 갈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레스터 시티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해리 윙크스에게 훈련을 위해 일주일에 하루는 클럽하우스에서 잘 것을 지시했다. 윙크스는 매일 100마일(160km)이라는 긴 거리를 두고 출퇴근하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윙크스는 이를 거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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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우리 라이벌이잖아' 손흥민 이적 불가 선언…토트넘, 사우디 '752억원'은 막을 수 있어? (0.08)
▲ 손흥민의 오랜 헌신을 고려했을 때, 아쉬울 수밖에 없는 토트넘의 대처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입단했다. 첫 시즌에는 적응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주전에서 밀린 손흥민은 볼프스부르크 이적을 고려하기도 했지만, 당시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그를 붙잡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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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HERE WE GO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 생각 X” 리그컵 실패, FA컵 탈락에도 ‘철밥통’ 인내심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안제 포스테코글루(Ange Postecoglou)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리그컵(카라바오컵)과 FA컵에서 모두 탈락하며 시즌 목표 중 하나였던 우승 경쟁에서 사실상 밀려난 상황이지만, 구단 수뇌부는 여전히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신뢰를 보내고 있다. 10일(한국시간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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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X박주호 이후 세 번째 코리안 더비 기대감…킬러 패스 이강인X창 든 방패 김민재 '웅장 하네' (0.00)
▲ 축구대표팀에서 함께 뛰며 웃었던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사진 위부터), 이들은 별들의 잔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코리안 더비를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에서 함께 뛰며 웃었던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사진 위부터), 이들은 별들의 잔치 유럽축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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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