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27.92)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
[맹봉주의 딥쓰리] 윤예빈이 여름부터 뛴다…"이번 시즌은 처음부터 뛰고 싶어요" (25.86)
▲ 윤예빈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비시즌 윤예빈(28, 180cm)이 뛰고 있다. 지금까지 여름에 본 윤예빈의 얼굴 중 가장 밝았다. 연습경기를 마친 윤예빈에게 몸 상태를 묻자 "많이 좋아졌다. 확실히 준비를 잘하고 있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윤예빈은 부상이 많았던 선수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오른쪽 무릎 십자
2025-08-19
-
[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11.62)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
한국 女U19 핸드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서 준우승 (8.58)
▲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쉽게 됐다.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렸던 제18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19)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18-20으로 지며 최종순위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꺾으며
2025-08-30
-
한국 女주니어 대표팀, 조별리그 전승→아시아U19 4강 진출 (7.25)
▲ 경기 MVP에 뽑힌 고채은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강 확정이다. 한국 여자핸드볼 주니어대표팀은 20일부터 2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19)에 참가 중이다.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키르기스스탄(69-5), 카자흐스탄(40-17), 이란(39-19)을 모두 이긴 뒤 마지막 경기에서
2025-08-26
-
한국 女주니어 대표팀, 아시아U19선수권 위해 18일 출국…21일 키르기스스탄과 첫 경기 (7.18)
▲ 선수단 모습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국 여자주니어핸드볼 대표팀이 제18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19) 참가를 위해 18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다. 한국은 B조에 편성되어 조별예선을 치른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20일 오후 4시 키르기스스탄과 첫 경기를 치른다. 21
2025-08-19
-
키움 포수 김재현, 오른쪽 발목 수술로 시즌 아웃 "스프링캠프 합류는 가능" (6.84)
▲ 김재현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다. 키움 히어로즈는 17일 "포수 김재현이 오는 19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골편(뼛조각) 및 골극 제거술과 인대 봉합술을 받는다"라고 알렸다. 김재현은 지난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그
2025-08-17
-
타선은 3안타 '잠잠'+스넬은 3실점 '흔들'…다저스, 애리조나에 0-3 완패→4연승 마감 (6.7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승을 더 늘리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0-3으로 졌다. 1선발 블레이크 스넬을 내보내고도 완패했다. 4연승은 끝났다. 77승 58패가 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
2025-08-30
-
'1안타 1볼넷 2득점' 이정후, 타석에 6번이나 섰다…SF는 볼티모어에 15-8 대승 (6.3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기분 좋은 징크스가 이번에도 이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15-8로 크게 이겼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 대승에 기여했다. 5타수 1안
2025-08-30
-
삼성생명, '2025 Dreams Come True 캠프' 개최 (6.32)
▲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5 Dreams Come True 캠프'를 연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삼성생명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멘토링을 펼치는 프로
2025-08-13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