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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598.1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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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천 취소' 그러나 팬들은 웃었다…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팬서비스에 진심이라서 (28.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할 기회를 놓쳤다. 우천취소로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울산 문수야구장을 찾아간 팬들을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깜짝 팬 사인회'를 열었다. 울산 웨일즈는 3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경기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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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소' 겪으면서도 8이닝을 던졌었다니…3177억 ML 투수 최고 몸값 받을 만하네 (22.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경기 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통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체중 감소 등의 문제로 시카고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날 경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몸값을 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야마모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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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두 번 당하지는 않는다, 8점 리드 여유 있게 지켰다… KIA 뒤집고 3위 점프 [대전 게임노트] (20.00)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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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부터 잘못됐다" 강정호 충격 발언, 韓 야구 위해 총대 멨다…"우물 안 개구리" 쓴소리까지 (17.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를 마친 한국 야구에 대해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10 콜드패를 당하는 등 세계와 격차를 실감했다. 특히 WBC 8강에서 콜드게임이 나온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는다. 강정호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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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못지 않은 시민구단, 지역 대학과 손 잡았다…울산 웨일즈, 울산대학교와 MOU (16.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 과 울산대학교 스포츠과학부가 27일 오후 12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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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아웃되면 못 믿겠다, 세계 최고 타자" 1R ML 특급 유망주도 감탄…94년 만에 구단 전설 소환했다 (15.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이어가고 있는 절정의 타격감에 샌프란시스코 동료들도 연일 놀라워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지역 라디오 KNBR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1루수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이정후에 대해 "아웃되면 못 믿겠다"는 말로 크게 칭찬했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세 번째 타석이 끝난 뒤였나, 아웃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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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던질수록 강해진다" 시대착오적 멘트? 韓 73SV 투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14.05)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KT 위즈 박영현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1⅔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박영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4-3으로 근소하게 앞선 8회초 1사 만루였다. 특히 한승혁이 볼 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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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실책 페이스’ 혼란의 데일, 여기에 거액의 벌금까지 위험… ‘안전하게’ ‘잘해야’ 한다 (13.28)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 캠프 당시 호주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제러드 데일(26)의 플레이를 본 이범호 KIA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나온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에 대한 질문에 “주의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선수라는 것은 확인했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에는 합격점을 내렸다. 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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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이 단돈 2억으로 해결될까… 이범호 확신이 통했다? 새 리드오프 찾았나 (12.6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오프시즌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큰 전력 누수가 있었다.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리드오프인 박찬호(31·두산) 영입전에서 두산에 패하며 허무하게 협상을 마무리했다. 박찬호는 수비와 주루에서 일찌감치 인정을 받고 있었던 선수였고, 이제는 공격에서도 타율 3할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했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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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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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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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