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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상대가 메시라도 우승하고파" 18세 라민 야말의 각오와 존경심 "39세가 이 정도로 잘할 줄 몰랐다" (31.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다만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면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야말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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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막는다!' 메시와 함께 한 시즌 더 남는다...'핵이빨' 수아레스,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 임박 (26.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와 한 시즌 더 동행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El Pais'는 12일(한국시간) "최근 수아레스의 미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인터 마이애미와의 재계약이 미뤄지면서 우루과이 복귀설이 떠올랐다"라며 "그러나 수아레스는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을 결심했다. 며칠 내로 체결될 예정이며,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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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입장 떴다 ‘메시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안 될 이유 없다’…발롱도르 주관사 컨펌 (25.4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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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그리즈만, 그리고 네이마르 LET'S GO...유력 언론 "신시내티와 협상 중" (25.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네이마르까지 미국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측근들과 FC 신시내티가 MLS 이적 가능성을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신시내티는 네이마르 측과 예비 협상을 시작했지만,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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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24.7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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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23.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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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22.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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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깜짝 고백 "음바페에게 슈팅 배웠어…흥민형도 똑같은 조언해서 놀라" (2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비약적인 슈팅력 향상 배경으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조언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이강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EA SPORTS FC 온라인'에 출연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하고 훈련을 하는데 한 번은 내가 슈팅을 세게 찼다. 그때 음바페가 와서 '넌 왜 그렇게 세게 차냐, 그렇게 할 필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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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넌 모를거야…5억 팔로워 ‘왕과 사는 남자’ PSG 슈퍼스타 충격고백 “솔직히 메시와 뛰기 싫었다” 하키미 폭탄발언 (2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보다 2년 먼저 파리 생제르맹에 왔던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입단 동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언급했다. 메시와 뛰었던 두 시즌은 전혀 즐겁지 않았다. 스포츠 매체 ‘플래닛 풋볼은’ 최근 “PSG 슈퍼스타, 한 가지 중요한 이유로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을 즐기지 못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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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18.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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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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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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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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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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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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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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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