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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넌 모를거야…5억 팔로워 ‘왕과 사는 남자’ PSG 슈퍼스타 충격고백 “솔직히 메시와 뛰기 싫었다” 하키미 폭탄발언 (29.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보다 2년 먼저 파리 생제르맹에 왔던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입단 동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언급했다. 메시와 뛰었던 두 시즌은 전혀 즐겁지 않았다. 스포츠 매체 ‘플래닛 풋볼은’ 최근 “PSG 슈퍼스타, 한 가지 중요한 이유로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을 즐기지 못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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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손흥민처럼 대할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미 33살, 전방 압박 불가능했다" (2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을 지휘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를 떠올렸다. 포체티노와 PSG 인연은 생각보다 각별하다. 에스파뇰(스페인)과 더불어 '유이하게' 선수와 지도자로서 모두 몸담은 클럽이다.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맹활약한 포체티노는 2001년 PSG에 입단해 3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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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24.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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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 메시 (19.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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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vs메시' 초특급 맞대결 성사...벌써부터 가슴 웅장해진다→PSG 22/23vs25/26 스쿼드 비교 (16.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과 불과 몇 해 전까지 뛰었던 리오넬 메시가 뛰던 PSG 시절의 스쿼드가 붙는다면 누가 더 강할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9일(한국시간) "2022-23 PSG가 2025-26 PSG와 맞붙는다면, 스타 파워 대 발전된 팀이 될 것이다. 이전 팀은 상징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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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산 넘어 산, 경쟁자 또 영입됐다...PSG, '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 영입 (16.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다시 한 번 ‘젊은 피 수혈’ 프로젝트에 속도를 냈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에서 자라난 18세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를 품으며 미래 전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건 모양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페르난데스와 2030년까지 계약 기간을 설정한 장기 계약 체결 소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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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손흥민 미안!'...'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손흥민vs메시 세기의 맞대결 불발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메시 부상 컨펌 (15.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손흥민과 역사적인 맞대결은 성사될 수 있을까. 미국프로축구리그(MLS)의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오넬 메시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에 따르면, 메시는 부상으로 11일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그는 앞서 에콰도르에서 열린 바르셀로나SC와 경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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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흥민-우살라' 오피셜 '공식발표' LAFC 이적 이뤄질까...차기 행선지 유력 후보 공개 '사우디-MLS 포함' (14.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이 2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이다. 살라는 9년 동안 리버풀에서 수많은 기록과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살라는 다음 행보로 어디로 향할까?"라며 차기 행선지에 대해 추론했다. 2017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무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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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떠났다, 다음은 너다"…ATM, 이강인 영입 사실상 결단→MLS행으로 판 뒤집혔다! '포스트 그리즈만' 퍼즐 완성 임박 (13.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커리어 첫 비유럽권 전장에 입성한다.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트 그리즈만'에게 덩달아 이목이 집중된다. 이강인(25) 이름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과 연관돼 조명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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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메시 동상' '메시 스타디움'은 없다…바르셀로나 팬 충격, 고작 10%만 경기장에 '메시 이름 넣기' 동의 (13.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업적을 남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친정팀 FC바르셀로나를 향해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작 바르셀로나 현지의 반응은 의외로 차갑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메시를 어떻게 예우할 것인가'를 두고 팬들의 의견을 받았다. 스포티파이 캄프누 리모델링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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