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7 보고 자란 세대" 후배들이 뽑았다! 호날두, 40살에 월드베스트 재등극 도전→26인 최종후보 확정 "메시와 동반 출사표" (9.12)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FIFPro는 28일(한국시간) 2025 월드베스트 후보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월드베스트를 뽑은 이 단체는 이제 독립적으로 세계 최
2025-10-28
-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7.89)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포르투갈 U-16 대표팀은 3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U-16 페데레이션컵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2025-10-31
-
韓 축구 GOAT, '축구의 신' 만난다…손흥민, 美 LA FC에서 메시급 대우 → MLS 1티어 확인! (2.07)
▲ 만일 손흥민(왼쪽)이 LA FC 유니폼을 입는다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을 펼치는 그림이 구현된다. 손흥민과 메시는 그간 두 차례 피치에서 만나 자웅을 겨뤘다. 2018-19시즌 UCL 무대에서였다. 이때 손흥민의 토트넘과 메시의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조별리그 B조에 묶여 2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모두 메시 판정승이었다. ⓒ 'f
2025-07-29
-
"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72)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
중동 떠나고 ‘겹경사’…네이마르, 1년 5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팀 차출 (0.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약 1년 5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팀에 복귀했다. 부상으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던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브라질 친정팀 산투스로 돌아와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제 다시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5-03-07
-
네이마르 눈치 챙겨! "브라질에서 15골 넣으면 영입해줄게"…낭만 박살, 바르셀로나 사실상 거부 (0.15)
▲ 네이마르는 오로지 축구만 생각한다. 앞서 가진 입단식에서 박수를 받은 네이마르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 다시 17살로 돌아간 것 같다. 하루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며 "지금 같은 마음과 열정이라면 골키퍼로도 뛸 수 있을 것 같다. 부상때문에 오래 경기를 뛰지 못했다. 빨리 팀에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친
2025-03-04
-
일당 6억 1천만 원 받았던 네이마르, 알 힐랄과 쿨한 계약 해지…'사우디에서 돈 나올 구석 있다' (0.08)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 네이마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일당 6억 1,000만 원 받았지만,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
2025-01-28
-
그러게 이강인을 왜 떠나서! '사우디 먹튀' 네이마르, 5365억원 7경기 → 브라질 복귀 'HERE WE GO' (0.08)
▲ 네이마르는 지난해 10월 브라질 국가대표로 치렀던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이후 1년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당시 네이마르는 볼을 몰고 가다가 무릎이 뒤틀린 듯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상대와 큰 경합 없이 휘청이며 넘어진 거라 조짐이 좋지 않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메날두
2025-01-27
-
'연봉 99% 삭감' 역대 최고 먹튀 → 거의 공짜 낭만…네이마르, 산투스 복귀 "골키퍼로도 뛸 수 있다" (0.07)
▲ 네이마르가 1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16살 산투스와 첫 프로계약을 하면서 슈퍼스타로의 출발을 알린 네이마르는 '축구황제' 펠레의 재림으로 불리며 잠재력을 폭발했다. 2013년 바르셀로나와 계약하면서 산투스를 떠난 뒤 파리 생제르맹, 알 힐랄을 거쳐 다시 친정으로 복귀했다. ⓒ 산투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3)
2025-02-01
-
'오일머니 먹튀' 오명 네이마르, 펠레 등번호 10번 받고 산투스로 화려한 귀환 (0.07)
▲ 네이마르가 고향팀인 브라질 명문 산투스로 귀환, 성대한 입단식을 치렀다. ⓒ연합뉴스/EPA/AFP ▲ 네이마르가 고향팀인 브라질 명문 산투스로 귀환, 성대한 입단식을 치렀다. ⓒ연합뉴스/EPA/AFP ▲ 네이마르가 고향팀인 브라질 명문 산투스로 귀환, 성대한 입단식을 치렀다.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2025-0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