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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억울해요' 손흥민에게 지고 분노한 메시, 경기 후 심판실 난입? MLS "혐의 없음" 종결 (93.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둘러싸고 제기됐던 ‘심판 구역 접근’ 논란이 결국 징계 없이 마무리됐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공식 입장을 통해 메시의 행동에서 규정 위반 요소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논란의 출발점은 경기 직후 촬영된 영상과 일부 현지 증언이었다. 메시가 제한된 통로를 지나 특정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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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28.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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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0.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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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성명! 충격적인 '15분', 메시에게 2대 맞고 "케인-벨링엄이 도달한 줄 알았는데…GOAT 인정" 잉글랜드 전설들 백기 (20.1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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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가 주심 압박' 삿대질…피해 심판이 직접 비하인드 공개 "메시뿐 아니라 누구와도 그런 대화 한다" (19.8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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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19.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 속에서 현역 은퇴 가능성까지 암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부친을 추모하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메시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다는 뜻도 밝혔다”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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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19.7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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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이 얼마나 쉬우면…메시 또 '최초 대기록' 썼다, 7경기 연속골 → 생애 첫 득점왕 보인다 (19.61)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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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게 행동하지 마” 메시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존중 담아 말해 달라" 주심에게 삿대질 (19.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꺾고 4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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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19.5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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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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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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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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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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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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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