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23.76)
2026-07-16
-
BTS 정국, 美 초등생 교과 학습서 주인공 됐다 "유년시절, 좌우명 등 담아"..위인급 대우 (18.7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미국 초등학생용 인물 학습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국은 미국 교육 도서 시리즈인 '브레인 캔디 북스'의 2026년 라인업에 포함됐다. '브레인 캔디 북스'는 미국 교육 출판사 캡스톤이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이 크고 본보기가 될 인물을 골라 한 권씩 엮어내는 학습서 시리즈. 정국에
2026-05-07
-
[오피셜] 'GOAT' 리오넬 메시, 제2의 축구인생 시작...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 5부 팀 코르네야 인수 (1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동시에 구단 운영에도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연고를 둔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메시가 구단을 인수하며 새로운 구단주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메시가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이어온 카탈루냐와의 깊은
2026-04-17
-
호날두 이런 치욕까지 받다니 "이젠 늙었다...솔직히 막기 위한 준비도 안 했어" 콩고 MF의 고백 (18.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드필더 응갈라이엘 무카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전반 6분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막판 요안 위
2026-06-18
-
뉴욕타임즈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홍명보호 이끌면서 전성기 모습 다시 보여주길 바라” (15.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라스트 댄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외신들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2022년, 미국 ‘뉴욕타임즈’가 인수한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축구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팬들은 전성기 시절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를 바란다”라고 알렸
2026-06-10
-
손흥민 2-0 메시 (14.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
발롱도르 5회+레알 450골 '전설'도 이제 떠난다…호날두 "올해가 마지막 시즌, 멋진 유산 남기고 싶어" (14.60)
2026-08-17
-
'역시' 손흥민, 또 일 냈다...유럽 5대 리그 역사상 '47위' 쾌거→월드컵 역대 득점 1위, 옛 스승도 제쳤다 (1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한국 최고의 선수다운 기록이다. 엄청난 기록으로 '월드클래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축구 관련 웹진 '비주얼 게임'은 27일(한국시간) 축구통계매체 '옵타'를 기반으로 한 21세기 5대 리그 90분당 공격포인트 순위를 정리했다. 명단에는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인 손흥민이 포함되어 있었다. 손흥민은 유럽 시절 90분당 0
2026-03-27
-
'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13.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
[오피셜] '홍명보는 울상인 날' 손흥민은 활짝 웃었다, MLS 올스타전서 '3분 2골' 폭발...경기 MVP 선정 (13.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 무대부터 주장이었고, 결과는 멀티골과 최우수선수(MVP)였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별들이 총출동한 무대에서 단연 최고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올스타전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을 4
2026-07-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