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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8.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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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메시와의 설전 내용 공개?...사실 아니다 "패러디 계정에서 시작된 주장" (27.0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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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현역 은퇴 고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아버지 별세 후 비통한 심경 발표 (26.3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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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 보지냐, 초대형 잭팟...메시와 한솥밥 가능성→인터 마이애미 관심 (24.6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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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23.58)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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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22.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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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21.0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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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흥민 과소평가, 단독 순위 떴다…'역대 최고 이적료 무시' MLS 역대 베스트11 제외 → SON 자리에 누구 (16.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를 뒤흔들었던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정작 역대 베스트 11에서는 빠졌다. 등장과 동시에 경기력과 영향력에서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이번 선정 기준에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일(한국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화려한 스타들을 모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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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입장 (15.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MLS에 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자 어쩌면 부담이었다. 하지만 LAFC의 결단은 최고의 성공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한 시즌도 채 치르지 않은 시점이지만, 손흥민의 존재는 이미 리그를 넘어 미국 스포츠계 전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MLS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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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은 큰 도박이었다" LAFC 수뇌부 '오피셜' 공식인정..."SON은 우리만의 유니콘" 못 박았다 (14.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 손흥민의 영입은 LAFC 입장에서도 도박이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이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과 마찬가지로 경기장 안팎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454경기 동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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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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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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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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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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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