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 포함 3안타에 흥분한 日 언론, "지금은 오타니 축제!" (0.00)
▲ 4일 첫 홈런이 터진 뒤 축하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의 메이저리그 첫 홈런에 미국은 물론 일본 현지도 열광하고 있다.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8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
2018-04-04
-
다르빗슈 유의 가세가 위협적인 이유 (0.00)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는 29일(한국 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2016년 시즌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존 대니엘스(38) 단장은 지난해 7월 26일(이하 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좌완 콜 하멜스를 트레이드해 왔다. 텍사스는 이날 현재 47승49패로 아메리칸리그
2016-05-29
-
폭스 스포츠 노스, 박병호 홈런 7개 vs 김현수 내야안타 4개 비교 (0.00)
▲ 박병호는 12일(한국 시간) 볼티모어전에서 삼진 2개에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스포티브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 슬러거 박병호가 팀과 함께 '미니 슬럼프'에 빠졌다.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삼진 2개를 추가하며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박병호
2016-05-12
-
LA 에인절스 에이스 리차드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로 시즌 끝 (0.00)
▲ 메이저리그 선발투수가 가운데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LA 에인절스 개럿 리차드가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로 올 시즌이 끝났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에인절스에 빨간불이 켜졌다. 에인절스 에이스 우완 개럿 리차드가 ‘시즌 끝’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을 예정이다. 7일(한국 시간) 야후 스포츠의 첫 보도로
2016-05-07
-
김현수 볼넷, 양키스 YES 방송 해설자 싱글턴 "높은 출루율 김현수 영입 배경"(2보) (0.00)
▲ 김현수는 뉴욕 양키스 다나카와 대결에서 2루 땅볼과 볼넷으로 출루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올 시즌 처음 6번 타순을 맡은 김현수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랐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에 맞서 김현수를 처음으로 6번에 기용했다. 최근
2016-05-06
-
마이애미 매팅리 감독 친정 다저스에 3연패 안겨, 루키 니콜리노 호투 (0.00)
▲ 마이애미 루키 좌완 저스틴 니콜리노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7.2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마이애미 말린스 돈 매팅리 감독이 퇴장에도 불구하고 친정 LA 다저스에 뼈아픈 3연패를 안겼다. 말린스는 28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다저스와 4연전 3차전에서
2016-04-2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