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발표…‘월드컵 라스트 댄스’ 손흥민 포함 '이기혁 깜짝 발탁' (97.68)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오는 6월,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한국 대표팀 26인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확정한 홍명보 감독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2026-05-16
-
[오피셜] "손흥민 걱정스럽다" 교체 불만→1경기 휴식 SON, LAFC 최전방 맡는다...톨루카전 선발 출격 (79.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클럽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LAFC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 FC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을 가르는 첫 번째 승부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했다. 홈팀 LAFC는 3
2026-04-30
-
손흥민 소신발언 “북중미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 될지는 모르는 일”…단호하게 ‘라스트댄스 일축’ (77.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월드컵은 북중미월드컵을 넘어 2030년이 될 수 있다. 라스트댄스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오는 25일(한국시간) LAFC 홈 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LAFC의 현재 상황을 포함해 다가오는 국제축
2026-05-24
-
체코 수석 코치, 공개 저격 "한국이 더 숨 헐떡여, 시간 끌었다" 주장..."우리가 체력적 준비 잘했어" (72.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체코의 수석 코치 얀 레제크가 다소 이해되지 않는 경기 평가를 내리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체코 매체 '스포르트 체스카 텔레비제'가 14일(한국시간) "레제크 체코 대표팀 수석 코치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한국에 1-2로 패했지만, 선수들의 투지가 여전히 뜨겁다고 평가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당시 체코는 직선적이고
2026-06-14
-
韓 축구 1승 상대 'FIFA 랭킹 131위' 니카라과도 못 이겼다…남아공, 안방 출정식서 굴욕 무승부 (69.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최종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모의고사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확실히 월드컵 1승 상대로 삼아야 할 전력이다. 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FNB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평가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1위 니카라과와 0-0으로 비겼다. 자국 팬들 앞에서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경
2026-05-30
-
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67.92)
2026-07-23
-
드디어 이 장면을 본다…이강인, 손흥민과 웃으며 사이클 대화 '헝가리→프랑스→미국' 우승하자마자 홍명보호 합류 '완전체 결성' (59.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침내 퍼즐 조각이 마지막 한 칸까지 맞춰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성 2주 만에 26인 완전체를 구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완전체 결성의 마지막 조각이던 이강인이 유럽 정상에 오른 뒤 곧장 홍명보호 훈련 캠프지로 날아오면서 온전한 월드
2026-06-02
-
'월드컵 앞두고 초대형 변수' 홍명보호 공정성 직격탄…끝내 잘못 확인된 홍명보 선임 사태, 리더십 큰 상처 (53.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을 50일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홍명보호가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지난 24일 대한축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감사 결과 조치 요구 취소 소송에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축구협회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문체부의 판단이 재량권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
2026-04-24
-
'브라질 → 북중미' 손흥민, 처음과 마지막 월드컵 모두 홍명보호…실패 반복 없다, 벌써 긴밀하게 소통 중 [홍명보호 완전체 ③] (50.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축구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위대했던 여정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게 된 홍명보 감독은 변함없이 손흥민을 축구대표팀에 뽑으며 북중미로 나아간다. 손흥민은 12년 전 브라질 땅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22살의 막내였던 손흥민은 이제
2026-05-17
-
“숨도 못 쉰다”…손흥민, 해발 2100m ‘지옥 테스트’ 돌입→홍명보호도 '힌트' 얻는다 (49.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총대를 멘다. 멕시코 고지대에서 ‘월드컵 리허설’에 가까운 시험대에 가장 먼저 오른다. 맞붙을 상대도 멕시코 1부리그 9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지만 진짜 변수는 '공기'다. 산소가 현저히 옅은 환경에서도 그의 스피드와 판단력이 유지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2026-04-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