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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18.6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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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 한 번에 대기록 날아갔다…블론세이브에 격분, 주먹 휘두르다 골절상 '시즌아웃' (10.92)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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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일구대상 수상 21년 프로 생활 피날레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 (4.88)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일구대상의 주인공이 되며 선수 생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8일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서울 베르사이유홀에서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광수 일구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허구연 KBO 총재와 김형대 뉴트리디데이 대표의 축사에 이어 각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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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감봉" 직접 밝히자 오타니 WBC 출전보다 더 화제…다나카 연봉 15억→9억 또 깎였다 (3.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오전 일본 야구계 최고의 화제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선언이 아닌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연봉 삭감 발표였다. 다나카가 직접 "감봉입니다"라고 연봉 삭감 소식을 전했다.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5일 "다나카가 구단 사무소에서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선수가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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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1년 못 버텨” 오타니한테도 그러더니… 日 레전드들은 왜 이렇게 까칠할까 (0.37)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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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출마 "새로운 도약 이끌 것"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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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손님' 최동원의 등장, 롯데로 간 64세 친구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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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후지카와 명구회 입성, "홀드 인정받는 시대 와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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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4명이 천국 갔소. 이제 싱싱한 놈은 나 하나뿐"…원년 감독 최고령 생존자 박영길 (0.00)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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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는 어렵다, 도쿄돔에선 장타가 중요" 전직 WBC 감독의 힌트 (0.00)
20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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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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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