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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538.5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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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523.0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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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498.5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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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495.2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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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영국인' 백진경, 송은이 품으로…미디어랩 시소 전속계약[공식] (490.5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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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시민권 노리냐고? 남편이 영국인" (473.8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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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임신 발표 "2세 자라고 있어…14주된 예쁜 딸" (470.1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임신을 발표했다. 명예영국인은 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배에 명예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벌써 14주네요. (남편) 로한 닮은 예쁜 딸이래요"라면서 "닮은것은 저의 바람. 머리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숙숙 잘낳게 부탁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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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루머 날벼락에 '고소' 진행..공중파 진출 경사에 찬물 [전문] (277.0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구독자 수 4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명예영국인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 측은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허위사실 관련 당사의 공식입장을 안내드린다"며 공지를 띄웠다. 소속사 측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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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영국 남편은 "아일랜드 국민 배우" 최초 공개('전참시') (266.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국식 영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차브 언니' 콘텐츠로 대세 인기를 얻고 있는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56만 유튜버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브리이쉬'한 하루가 공개된다. 영국 생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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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출연료 15만원' 중1 子 영국 유학 고민에 "배신자" (107.4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하하가 아들 드림의 영국 유학을 두고 유튜버 명예영국인과 설전을 펼쳤다. 22일 유튜브 채널 '하하PD'에는 '벌써 중학교 1학년이된 드림이..누나랑 영국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하하와 그의 아들 드림이가 명예영국인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드림이는 명예영국인과 영어로 유창하게 이야기하며 초면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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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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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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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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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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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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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