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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순재, 명예 한의사였다…한의협 "국민 건강에 기여, 깊은 존경 바친다" (109.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이 배우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한의협은 25일 "고 이순재 명예 한의사의 영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이순재는 드라마 '허준'으로 한의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 열린 제2회 경희대학교 한의학국제박람회에서 한의학 명예학사 학위를 수여받은 바 있다. 한의협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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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CCTV 가리고 발길질"…홍민기 측, 前연인 폭로 정면 반박 (20.4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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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18.5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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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땅 밟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 경비 강화 태세…기동대와 공항경찰단 160명 배치 "불법행위 엄정대응" (16.16)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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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측, 데이트폭력 의혹에 입 열었다"사실 NO, 스토킹·명예훼손 법적대응"[공식] (16.1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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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홍명보 사퇴보다 먼저 입장 표명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해…국민께 송구" (14.6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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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14.0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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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은 '무혐의' (13.8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함께 일하던 연구원과의 갈등으로 맞고소 등 진실 공방을 벌여왔던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센터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강제추행, 무고, 저작권법 위반,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한 정 대표의 일부 혐의를 인정해 9일 불구속 송치했다. 다만 위력에 의한 강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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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재판, 아직도 제자리걸음 "가해자 지목된 증인들, 불출석" (13.6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관련 재판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는 故오요안나 사망과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손해배상 소송 관련 5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유족 측과 피고 측이 신청한 증인들에 대한 신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채택된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결국 절차가 진행되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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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죄! 한국인 인종차별범 정체 공개 → 멕시코 회장직 잃었다…"한국인에게 사과한다" 사임 (12.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 관람객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트임 제스처를 했던 멕시코 공공단체 수장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사퇴했다. 인종차별 행위는 한 유력 인사의 자리까지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고 있다. 사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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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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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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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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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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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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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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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