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문에도 '역풍'…폭로ing[이슈S] (34.5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하 모수)이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사과문을 올렸으나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역풍을 맞고 있다. 사건은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에서 와인 빈티지 바꿔치기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오며 시작됐다. 작성자 A씨는 당초 페어링 리스트에 포함된 2000년 빈티지 대신 10만 원
2026-04-24
-
안성재 '모수' 재오픈→미쉐린 2스타 복귀…존재감 증명 (25.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미쉐린 2스타를 받았다. 5일 미쉐린 가이드는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미쉐린 스타를 받은 국내 레스토랑은 총 46곳(서울 42곳·부산 4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는 지난해 재오픈
2026-03-06
-
백종원·안성재 리스크 속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하나 "확인 어려워"[공식] (21.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인기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3(이하 흑백요리사3)가 5월 촬영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흑백요리사3' 촬영 시기와 관련해, 28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프로그램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작품 관련 사항은 현재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2026-04-28
-
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사칭 사기 박제 "모수에선 이런 티켓 발행 안해" (15.7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사칭한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셰프 안성재는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재의 레스토랑 이름인 '모수'와 안성재 셰프의 이름이 함께 기재된 티켓이 담겼다. 이에 대해 안성재는 "더이상 피해를
2026-01-10
-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 결국 유튜브 중단 "재정비 시간 갖겠다"[전문] (14.0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오너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던 안성재 셰프가 결국 개인 유튜브 채널을 잠정 중단한다. 13일 안성재의 개인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는 측은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운영 중단 사실을 알렸다. '셰프 안성재' 측은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2026-05-13
-
"돈 생각하면 맛 없어" 선우용여, 안성재 셰프 '인당 42만원' 모수 혹평 (4.6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유명 레스토랑 모수에 대해 혹평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연예인들의 엄마 선우용여가 김구라 서장훈한테 날린 사랑의 오지랖 (용여 24시간 브이로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는 "한국에서는 엄마가 운전하시니까 제가 약간 좀 미안하다. 여기선 제가
2025-09-17
-
'흑백요리사' 안성재 레스토랑 사칭 범죄 발생…"경찰 고발, 피해 유감" (0.21)
2025-03-24
-
'흑백요리사' 아직도 후폭풍…안성재→윤남노, 사칭·암표에 '고통'[이슈S] (0.19)
2025-03-25
-
안성재 '모수' 재오픈…1인 코스 42만원, 콜키지 20만원 '입이 쩍' (0.14)
2025-03-04
-
김도영 연봉 도대체 얼마 줘야하나… 이정후 추월은 확실, 관건은 ‘넘사벽’ 기록? (0.01)
2024-12-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