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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16.13)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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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연패' 실패작인 줄 알았는데…6월엔 폰세보다 잘했다, NC 안목 대단하네 (5.26)
▲ 로건 ⓒ곽혜미 기자 ▲ 로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사령탑 데뷔를 앞두고 지난해 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하트는 더 늦기 전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바라봤고, NC를 떠나기로 했다. 그렇다고 이호준 감독이 마냥 실망감에 젖어있지는 않았다. NC 국제 스카우트의 안목을 믿었다. N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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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한유섬 백투백 허용, 하지만 이호준은 박수를 쳤다… NC에도 155㎞ 마무리 등장 향기가 난다 (2.99)
▲ 당찬 투구로 올해 NC 마운드의 희망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훈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NC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반 힘 싸움을 버티지 못하고 5-13으로 졌다. 선발 목지훈이 2회까지 6실점하며 경기가 꼬였고, 3회 4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5회와 6회 각각 2점씩을 허용하고 결국 백기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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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2.08)
▲ NC 다이노스 '중고 신인' 김녹원이 1일 고향 광주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김녹원의 초등학교 선배다. ⓒ NC 다이노스 ▲ NC 김녹원 프로필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9연전을 버티기 위해 임시 선발투수를 불렀다. 그것도 1군 경험이 일천한 프로 4년차 '중고 신인'이다. 1군 경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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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후보 그 선수가 지금은 홈런왕 후보? 디아즈 기막힌 반전, 6G 6홈런 폭주가 시작됐다 (1.46)
▲ 삼성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시리즈 5안타의 타격감이 사라지기까지 딱 10경기였다. 삼성 르윈 디아즈는 키움 히어로즈 상대로 개막 2연전에서 9타수 5안타 2홈런 5타점을 올렸지만 그 뒤로 10경기에서는 단 4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196으로 2할에 못 미쳤다. 퇴출되도 할 말이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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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타율 1위 타격 장인 수난의 연속…손목 골절→햄스트링 부상, 잘 치다 다쳐서 더 안타깝다 (0.91)
▲ NC 박건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000타석 이상 출전 선수 가운데 통산 타율 1위에 올라 있는 NC 박건우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쓰러졌다. 정밀 검진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만큼 공백기를 섣불리 가늠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부상을 겪는 불운을 겪었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타격감이, 성적이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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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30)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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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 스타만 기부하나…NC는 막내들도 마음 나눈다, 사회공헌 일일카페 열었다 (0.23)
▲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일일카페를 열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왼쪽부터 박주찬, 목지훈, 신용석, 천재환, 최보성, 안중열, 김태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일일카페를 열었다. 고액 연봉 선수가 아니라도 야구 팬들과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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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피칭했지만, 컨디션은 아직’ 하트, 복귀 불투명…강인권 감독 “아직 100% 아니라고” (0.00)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 카일 하트(32)의 복귀가 불투명하다. NC ‘에이스’ 하트는 지난 7월 31일 고척 키움전 이후 등판 기록이 없다. 감기 몸살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8월 8일 엔트리에서 말소된 하트는 컨디션 회복에 집중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몸 상태가 완전치 못한 상황이다. 지난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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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목지훈, 미떼 소년의 역투 (0.00)
▲ 목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NC 목지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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