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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용하, 오늘 16주기…여전히 그리운 1세대 한류스타 (116.69)
▲ 고 박용하. 제공|요나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다. 고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향년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부친의 암 투병과 연예 활동 및 사업을 병행한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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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서희원 1200억 유산 갈등설 허위였나…측근 "사실과 달라"[이슈S] (90.53)
▲ 구준엽(왼쪽) 故서희원. 출처|구준엽 서희원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故서희원의 1200억 상당 유산을 둘러싸고 유족과 갈등을 벌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준엽 측근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20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의 최측근은 최근 불거진 상속 및 유족과 갈등 논란에 대해 "가족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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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서희원 유산 포기 NO"…1200억 상속 법적절차 돌입[이슈S] (80.19)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구준엽이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다. 자녀들이 받아야 할 몫의 유산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재산 분할 관련 조정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앞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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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두 자녀가 나누길"…故서희원, '1200억 유산' 분배 메모에 '갑론을박'[이슈S] (76.00)
▲ 서희원(왼쪽), 구준엽. 출처| 서희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유산 분배에 대한 유언을 남겨놨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은 고 서희원이 사망 전 자신의 유산 분배에 대한 계획을 휴대전화 메모에 남겨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보석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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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전남편 "구준엽 몫 3분의1 유산 존중"…공식입장 낸 까닭[이슈S] (75.67)
▲ 출처|구준엽 SNS, 중국 누리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모친이 딸의 유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고인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한 매체가 고 서희원이 생전 거주하던 타이베이에 위치한 자택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을 왕샤오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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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영원한 구탱이형' 故김주혁 묘소 찾았다…'8주기' (74.6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정수가 고(故) 김주혁의 묘소를 찾았다. 한정수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주혁이 보고옴"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주혁의 묘소 사진을 올렸다. 여러 간식과 인형, 그리고 고인의 그림 등으로 장식된 사진에서 여전한 팬들과 주변인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배우 고(故)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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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목격담, 반년째 故서희원 묘소 지켜 "태블릿 들고 정성스럽게.." 먹먹 (34.09)
▲ 구준엽.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구준엽의 목격담이 퍼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클론 출신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묘를 6개월 째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웨이보 등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준엽이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묘역에서 대만 배우이자 아내인 고인과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는 내용의 목격담이 올라왔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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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상' 김선영, 故백성문 변호사 마지막 길 추모 "가슴 속에 묻겠다" (19.10)
▲ 출처|고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편상을 치른 김선영 YTN 아나운서가 고인을 애도하며 조문객들을 향해 먹먹한 인사를 남겼다. 김 아나운서는 4일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고 "故 백성문 변호사 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분의 따뜻한 위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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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최진실, 정 많고 여린 언니…환희·준희 자주 만나, 커플 불러 술 마셔" (15.92)
▲ 홍진경.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했다. 홍진경은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언니 살아있을 때 재밌었어"라고 떠올렸다. 홍진경은 최진실의 17주기를 맞아 묘소로 향했다. 그는 "나도 몇 년 만에 가는 거야"라며 "언니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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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사망 8달, 오열 후에야 웃은 구준엽 처제…"언니, 보이지 않을 뿐" 추모 (13.90)
▲ 출처|서희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언니 서희원(쉬시위안) 사망 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나서 눈물을 쏟았던 구준엽의 처제 서희제(쉬시디)가 이제야 밝은 미소와 함께 언니를 추억했다. 서희제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공개하고 "고마워 나의 가장 사랑하는 언니 S, 나는 당신이 항상 있다는 것을 알고 있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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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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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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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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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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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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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